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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방앗간

[20130328] _북촌산책 조화인 벚꽃이지만_ 설렌다. 벚꽃비 내리는 날_ 아침의 산책길_ 바지런하게 일어나 나오니_한적한 골목골목 누빌 수가 있구나_ 햇빛이 강하지도 않고_바람도 세게불지 않는_ 아직은 아침의 찬바람에 잠깐 어깨가 움츠려 들기도 하지만_조금 걸으니 후끈 §§ 걷다가 걷다가_앞이 막히면 뒤돌아 나오는_ 조금만 높이 올라왔을 뿐인데_발아래 기와지붕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걷다보니,'커피방앗간' 오늘은 아이스도 괜찮지 않을까?...... 한 오십보 걸으며 고민했더랬다_ 속도 좋지 않은 요즘, 결국 '우유 뜨겁게 라떼요' 자주 부지런해져야 겠다.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하루를 시작했다 :) 거품퐁퐁 라떼 한 잔 :) 2013/03/25 - [린_。Atelier_。] - [20130325] _커피방앗간 2013/03/07 - .. 더보기
[20130325] _커피방앗간 [커피방앗간]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갔...은 아니고 잠을 좀 설치고 난 뒤의 월요일 아침이라_또 오늘은 아침 바람이 쌩~한 꽃샘추위가 왔나보다. 그래도 아침햇살에 기분이 참 좋다. 오늘부터 건강한 하루하루 만들어야지_ 마음 먹는다. :) 2013/03/07 - [린_。Atelier_。] - [20130307] 조금은 흐린 하늘_ 2012/12/11 - [프렌치토스트_。] - [커피방앗간] _화동, 삼청동 2012/12/09 - [프렌치토스트_。] - [커피방앗간] _화동, 삼청동 당신이 사랑하는 것과 당신을 사랑해 주는 것_ 일에서도 사랑에서도 또 사.람에서도 '행운아'가 되고 싶다. 더보기
[20130307] 조금은 흐린 하늘_ 조금씩 후끈~한 바람이 분다. 또 다시 봄은 왔다. 커피방앗간의 라떼_ 곧 있음 아이스라떼가 내 손에 있겠지_어느 순간 잊혀져 있던 봄의 설레임이 다시금 내 마음에 불어왔음 좋겠다. 눈이 부신 환한 햇살과바람에 흩날리는 벚꽃과가벼워진 옷차림과 음악이 함께하는 산책을 기다린다. 더보기
[커피방앗간] _화동, 삼청동 [커피방앗간] 따블 토스트 :)쫄깃하면서 빠삭하면서 와.. 식빵만으로도 맛있다 *.*직접 친 생크림도 딸기 과육 그대로 딸기쨈도. 저녁을 먹지 않고 밤 10시가 다 되어 먹게 되었는데 맛나다_ 거품퐁퐁 카푸치노 :)시나몬파우더 더 주세요~~ 오늘은 눈이 내린듯한 와플로 ~*애플 슬라이스 와플 + 아스크림 한 스쿱 더!커피방앗간의 모든 와플은.. 내가 너무 좋아하는 :p먹으면 딱 기분좋아질 정도로 달달한_ 2012/12/09 - [서랍_。/프렌치토스트_。] - [커피방앗간] _화동, 삼청동 더보기
[커피방앗간] _화동, 삼청동 [커피방앗간] 코지 한 곳. 사랑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곳.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가니, 나는 이 곳을 점점 더 좋아할 수 밖에 없다_ 100점 만점에 오백만점. 이 곳에서 와플을 먹으면, 다른 곳에서 먹기 싫어진다는 단점;; 사실은.. 예전에 이런 공간이었다지_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