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TCO]


코스트코 장보기-


11월의 코스트코- 쇼핑합니다.


이번 주 새롭게 만난 아이중 하나인 건대추 (15,990)


가을 대추, 참 맛나요 :)


또 연질 바구니, 두 개 구입 - 핑크와 풀색!


여러가지 용도로 편하게 쓸 수 있다. 이동도 편하고-


파프리카,두유, 알로에 베라겔, 우유, 아보카도, 요플레 플레인과 생크림 요거트





이번 주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코스트코 득템 :)


EMILY'S 초콜릿


DARK CHOCOLATE COVERED ESPRESSO BEANS


예전에 너무도 좋아하던 커피빈 초콜릿-


그 초콜릿 보다 훨씬 더 맛나다.


쌉쌀, 빠삭하게 부숴지는 에스프레소 커피콩에 다크초콜릿- 너무 맛나 :)




그리고, 간단 점심-


캘리포니아롤 (11,490)


들고올 때 험하게 들고 왔지만,


뱃속으로 들어가는데 문제 없으므니다. ㅎ




코스트코 감귤, 우리밀 호빵, 리얼 브라우니, 농심 포테토칩



신라명과에서 나오는 리얼 브라우니-


이거 가끔, 커피나 티와 함께 먹기 너무 좋다.


갖고 다니는 간식으로도 굳!


예전에는 조금 퍼석하게 부숴지던 초코 파운드 케잌에 가까웠다면,


오랫마넹 먹어보니- 쫀득해진게 꽤나 브라우니 같다.


살짝 데운 브라우니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얹으면 정말 맛나다 :)


브라우니 칼로리는... 안볼 수는 없지만, 무시할 수는 있으니깐...(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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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03 19:23 신고 BlogIcon 코스트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정말 맛있어 보이네여^^ ㅎ
    꼭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
    아직은 쌀쌀한 3월 이지만
    활기찬 3월 되세요 !!




[Costco]



예전 프라이스클럽 이란 이름일 때부터-


그 때는 양평점을 다녔었지만-


그러고보니, 코스트코를 다닌지도;;;


지금은 주로 코스트코 일산점-





올 해 들어와서-


사진인화, 증명사진을 찍어주는 코너가 보청기 센터로 바뀌었다.



처음에 봤을 때-


아, 어떻게 옷을 저렇게 널부러져 놓고 팔 수가 있지-


그랬었는데, 이제는 뭐-


그래도 질 좋은 옷을 다운된 가격으로-





창고형 매장에-


천고는 높고-


디스플레이라고 할 것도 없는 벽면 광고들-


하지만, 하나하나 가시성이 뛰어난, 광고들-




잔슨빌 소세지가 갑자기 먹고싶어질 뿐이고-


사다 놓으면 한 개 먹고 또 안먹게되니 패쓰합씨다!!



동생님 시식하시던 치즈캔디



껍질채 먹는 사과-


이 날 사과가 아삭거리지 않던데..;



여름엔 좋지만, 


이제는 맘 먹고 후딱 들어갔다 나오는 냉장고안-


신선 채소류가 이 곳에 :)



껍찔채 먹는 적포도-


코스트코 적포도와 청포도로 생과일주스 만드는 카페가 전국에 몇개겠어..ㅎ



늘 옳은 코스트코 베이글 :)


난 어니언, 블루베리, 시나몬, 플레인 다 좋다.



가격대비, 짱인 코스트코 모닝롤-


하지만, 코스트코 모닝롤과 머핀을 카페에서 내놓지 않았으면 하는;



할인하던 시나몬롤-


아직 먹어보지 않은-



들면 묵직한 코스트코 고구마케잌


12,990원



치즈케잌-


13,990원


가격을 생각하씨오!



가끔 옛날 제과점 케잌 생각날 때-


이 케잌은 진짜 크다.ㅎ


한 번 사면, 조각내서 냉동칸에 넣어놨다가 한 개씩-



원두 좋고-



엄훠~ 


쪼코렛 시식이예요-


(사진찍고 바닥에 떨어뜨렸;;;;; ㅠㅠㅠㅠㅠㅠㅠ)



응?


미니 스니커즈닷.



애정하는 코스트코의 크리스피 롤 :)




(+)이 날 그냥 찍어본 사진들인데, 재밌네 :)

별 것 아닌 이런 일상도 이렇게 남기니, 나중에 보면 또 추억 하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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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29 23:38 강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사진인화하는곳은없엊진건가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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