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onga Zoo]



  


맛있는 호주 커피 :)

라떼 마시며 씨큘러키에서 페리를 기다려요-



건너와서 보니, 시드니씨티 전경이 한 눈에-

우 하버브릿지, 좌 시드니 타워도 :)



건너와서 보니, 아름다운 시드니 씨티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블랙스완-



코알라-

귀여울거라 생각했었는데-

정말 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냄새가 나더라;;


ㅡ.ㅡ;




양떼목장 :)

아이들은 함께 만지고 뛰어노는.

(양떼도...냄새..;;)



코끼리들-



Bird Show 보러 와서-

배경이 정말 최고였다.




어찌나 유쾌하고 재밌게 진행하던지-

자연 속에서 우리도 새들과 함께-

정말 휼륭하다.

타롱가 주에서 하는 다른 그 어느 쇼보다도 강추.

한국에서 볼 수 없다.






사자의 표정






동물원에 왔는데, 호랑이도 봐야지- :)



타롱가 주는 그냥 사람들이 다니는 길에 도마뱀 같은 동물들은 자유롭게 다닌다.



올라갈 때 내려갈 때 모두 케이블카



도심속에 억지로 지어놓은 동물원이 아닌,

인위적으로 지은 사파리가 아닌,.

그냥 자연 그대로에 우리가 초대받아 놀러가는 느낌-

아- 호주구나, 아- 이게 오스트레일리아구나 느낄 수 있다.

아이들도 동물들과 즐겁게 어울려 놀 수 있는, 아름다운 곳-

동물을 싫어해도 산림욕 하는 기분으로 산책해도 너무 좋은 곳-


  

  



(+)꽤 넓고, 볼만한 쇼가 많아서, 아침 일찍 가서, 하루를 소비해도 아깝지 않은 호주의 동물원, 타롱가 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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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02 11:39 신고 BlogIcon 드래곤포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탁트인 하늘이 시원하네요
    화창한 월요일 되세요 ^^

  2. 2013.12.02 18:1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동물원을 가보면..왠지 인위적인 느낌이 나는데..호주는 조금 덜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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