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샐러드


데친 두부에 발사믹샐러드


가격은.....;; (두부 한 모에 얼마였더라;;)




에멘탈 치즈 샌드위치


치즈가 넘치고 넘치는 느끼한 샌드위치




아이주먹만한 감자와 고구마가 들어있는 칼칼한 베지카레





그리고 스콘과 크림치즈+블루베리쨈


[Look&Eat]


일전에 정말 맛없게 ..오래 기다리며 먹었던 기억때문에 안가려 하지만, 

지인들의 손에 또 다시 가게된_


그래도 음식 속도는 많이 향.상. 되었다.


그냥.. 두부샐러드와 베지카레, 김치볶음밥이 낫다.

가격생각하면 또 그건 아니지만.


카페에 자꾸 큰 기대를 하는게 이상한건가;;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에 앉아 도란도란 얘기하기에는 예쁜 카페.

날씨가 좋아지면 3층 야외 테라스에서 보는 삼청동주변의 뷰도 좋다.


그러고보니, 나는 이 곳에 차나 디저트만 먹으러 간 적은 없구나.



2013/03/23 - [프렌치토스트_。] - [Look&Eat] _룩앤잇, 팔판동, 삼청동


2012/12/09 - [프렌치토스트_。] - [Look&Eat] _룻앤잇, 팔판동, 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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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_북촌산책

Posted by A_Rin A_Rin 린_。Atelier_。/Daily Diary : 2013. 3. 28. 14:35







조화인 벚꽃이지만_


설렌다. 벚꽃비 내리는 날_





아침의 산책길_


바지런하게 일어나 나오니_

한적한 골목골목 누빌 수가 있구나_


햇빛이 강하지도 않고_

바람도 세게불지 않는_


아직은 아침의 찬바람에 잠깐 어깨가 움츠려 들기도 하지만_

조금 걸으니 후끈 §§


걷다가 걷다가_

앞이 막히면 뒤돌아 나오는_


조금만 높이 올라왔을 뿐인데_

발아래 기와지붕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걷다보니,

'커피방앗간'


오늘은 아이스도 괜찮지 않을까?......


한 오십보 걸으며 고민했더랬다_


속도 좋지 않은 요즘,


결국 '우유 뜨겁게 라떼요'


자주 부지런해져야 겠다.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하루를 시작했다 :)




거품퐁퐁 라떼 한 잔 :)



2013/03/25 - [린_。Atelier_。] - [20130325] _커피방앗간


2013/03/07 - [린_。Atelier_。] - [20130307] 조금은 흐린 하늘_


2012/12/11 - [프렌치토스트_。] - [커피방앗간] _화동, 삼청동


2012/12/09 - [프렌치토스트_。] - [커피방앗간] _화동, 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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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카레


그냥. 나도 만들 수 있는 카레..;;



이 날 서빙도 엄청 느려서.. 처음 메뉴 받기까지 40분;;


탄맛도 강하게 나고, 그러면서도 제대로 익지도 않았던 최악의 치즈오믈렛도 한~참 뒤에나 나왔던;


아, 어쩜 치즈와 계란과 야채가 모두 따로놀면서 느끼함..



미안하다며 주신 스콘과 크림치즈+블루베리 쨈.


[Look&Eat]


사실, 이 날 김치볶음밥도 하나 먹었는데. 너무 배고파서 찍을새도 없었다.

또한 카레에 밥이 적어서 더 달라고 했더니, 밥이 없다고;;

(다음부터는 햇반이라도 준비해 놓으심이 ...;)


테이블이 다 차지도 않았지만.. 요리할 여력이 없으면 손님을 받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2012/12/09 - [프렌치토스트_。] - [Look&Eat] _룻앤잇, 팔판동, 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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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Mansion]


126멘션 이기도, B&B 이기도하고_

게스트 하우스 1층에 위치한 카페 겸 레스토랑.


가까워서 자주 갔었는데,

사람이 조금이라도 많으면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고_


밥종류의 선택이 많진 않기에 요즘 뜸하다가_

오랫만에 갔다.


한식밥상도 있지만, 오늘은 김치베이컨 볶음밥.


다행이다. 계란이 반숙 :S


요즘 속이 좋지 않아서 끼니를 거를려고 했던 찰나,

미팅 겸해서 간 자리라, 많이 남겼지만_


잘 먹었다.


개인적으로는 베이컨을 즐겨하지 않아, 집에서는 김치만 넣고 볶음밥을 잘하는데_


김치만 맛있으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김치보끔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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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 _삼청동, 팔판동

Posted by A_Rin A_Rin 프렌치토스트_。/한 끼 : 2012. 12. 20. 10:03


[달항아리]

 


다슬기 들깨탕


맛있다는 주변분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느끼하다_

시원하고 얼큰하도 뜨근한 탕이 먹고 싶었는데.ㅠ



매일 바뀌는 반찬_

깔끔하다.



묵은지 김치전_


조금..비싸다는 느낌_

그리고 이렇게 피자처럼 잘라주는 전은 싫다.

젓가락으로 찢을 때 뜨거운 연기가 폴~ 올라와야 하는데..

역시, 집에서 김치 마구 썰어놓고 부치자 마자 손으로 뜯어 먹어야 제맛 :)



향이 너무 좋아서 다가갔다_

아~ 너무 좋다. 모과향 ~♥



한식은 먹고 싶고, 병우네 가기 좀 그러면 가게된다._

다행히 화학조미료 맛은 없어서 조금은 비싸도 간다._



2012/12/02 - [프렌치토스트_。] - [달항아리] _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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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화덕피자]




아유 귀여워 귀여워~

내가 좋아하는 짱구들 :)





샐러드 종류랄 것 없어요_


딱. 한가지여서 '샐러드 주세요' 하면된다_




오늘은 고르곤졸라 ~*



가끔은 루꼴라 :)




사랑하는 연인_ 친구들_ 가족_


모두의 추억이 있더라_


지금은 추운 겨울이라 잘 볼 수 없지만_


가끔은 냥이가 옆에서 빼꼼_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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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우네 민어집]



민어회





민어전

민어회와는 또 다른 식감, 또 다른 고소함.



사장님이 서비스로 내어주신 홍어 (그리고 사진에는 안보이는 묵은지 :p)



민어껍질무침



새우장을 특별히 내어주셨다 :)

짜지않고 참 간이 잘 벤_ 밥 도둑!



새우장 옆으로 젓갈이 나왔는데...

사장님 표현 그대로, '민어 거시기' 젓이라고.........-_-;




겨울메뉴_ 특 민어탕


튼실한 전복이 두개나 들어있다_

원래도 시원한 국이 훨씬 더 맛나는_ 사장님 추천이 괜한 것이 아니었다_


먹고 나면 항상 몸이 따뜻해지는_ 보신 음식.


좋은 재료로 건강하게 만드는 음식_


삼청동, 팔판동 이 일대에서 밥집으로는 최고다, 최고♡



2012/12/09 - [서랍_。/프렌치토스트_。] - [병우네 민어집] _팔판동, 삼청동


2012/12/09 - [서랍_。/프렌치토스트_。] - [병우네 민어집] _팔판동, 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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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배] _삼청동, 팔판동

Posted by A_Rin A_Rin 프렌치토스트_。/간식시간 : 2012. 12. 11. 22:00


[가배]



따뜻한 물과 다소곳이 나란히 앉은 강정을 내어준다_


 


따끈따끈한 온돌바닥에 앉아 있으니..

잠이 스르륵 온다;;

아~ 좋다.



깨끗해서 얼굴이 비칠정도로 잘 닦인 놋그릇과 놋숟가락.

(수저는 숟가락과 젓가락을 포함한 말이라면서요? :p)



추운 겨울 왜 딸기빙수를 시켰냐고 하시면...하시면...


원래 빙수의 계절은 한.겨.울. 이라며..

원래 캐롤의 계절은 한.여.름. 이라며..


냉동딸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깔끔한 맛의 빙수_




결국은 대추라떼 :0


아주 뜨겁지 않지만 부드러움 거품을 입안에 머금다_

개인적으로는 조금만 덜 달았으면 좋겠다..싶지만_


대추향과 스팀우유의 만남은 나쁘지 않았다_


테이크아웃은 되지 않는 가배.

특히나 찹쌀반 맵쌀반의 팥 시루떡이 맛나는 가배.


어떻게 알고오는건지, 외쿡인들도 많다_


직접 조리는 팥때문에, 단팥죽이나 팥빙수가 진리 :)


그런데.. '가배' 라는거... /琲 ...

커피를 뜻하는 말인데_


순 우리말로 다른뜻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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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so]

직접 만든 오렌지케잌_

촉촉한 카스테라_


거품 퐁퐁 카푸치노_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과의 만남이 좋은 건_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이 있다는 것_

만날 때마다 꺼내며 깔깔대며 웃지만_ 꺼내고 또 꺼내도 항상 즐겁다는 거_


그 때의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_

그 때의 나와 지금의 나_

어떻게 비춰질까_


2012/12/02 - [서랍_。/프렌치토스트_。] - [Rosso] _로쏘, 삼청동, 팔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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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뀌는 밑반찬들:)



민어지리

말이 필요없다_

보신 보신 보신




주문하면 바로 굽기 시작하는 갈치구이

크기도 크고, 실한 _



일단, 밥집은 밥이 맛있어야 한다_

찰진 윤기나는 뜨끈한 밥_ 밥.힘! :)




나는 고등어조림도 갈치조림도 민어조림도 그렇고..무조려진게 좋더라 :p



[병우네 민어집]

 

민어지리, 민어찜 강추!!

 

반찬도 밥도 친절함도 최고!!

 

삼청동에 와서 피자 파스타 다 필요없다.

 

먹고 나면 건강해지는 느낌 :)

 

주중엔 근처 직장인들로 줄을 서야 하지만,

 

주말의 데이트족에겐 인기가 없나.. 사람이 없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입구에서 풍기는 비린내는 바다에 왔거니...하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입장 :)


지금은 춥지만, 따뜻할 때 외관_



 


2012/12/09 - [서랍_。/프렌치토스트_。] - [병우네 민어집] _팔판동, 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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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동생 뭐 라고 했는데 기억이;; 

멸치하고도 다른, 쥐포볶음하고도 다른_ 



민어알 되시겠다_ 몸에 좋다고 다 먹으라던 사장님_





박나물이라는데 너무 맛나서 놀란_

무생채하고도 다르고 노각무침하고도 다른_



민어 회덮밥 :) 초고추장 넣고 쓱쓱싹싹



서비스로 내어주신 방어회

비리지 않고 두툼한게 씹히는 맛도, 뒷맛도 꼬소해서 놀랐다_ @@ 



민어전


뜨끈하게 바로 만들어 오니 입에서 녹는다 녹아+.+

명태전처럼 가시도 없고, 살이 부들부들 맛나다.



[병우네 민어집]

 

민어지리와 민어찜 등을 먹는데, 이날은 민어전과 민어 회덮밥 :p


언제가도 기분 좋게 먹고 나오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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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타르트

 

파이지가 빠삭빠삭 하다.

 

먹고나서 입천장이 까슬까슬 해질정도.

달지 않고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




더블치즈블루베리파이

쇼콜라 아메르







 


[Retrona Pie]

 


동경제과출신의 빠티셰님이 계시다는 증거로 입구에 걸린 졸업증서.

 

가격대비 훌륭한 파이집.

쑥색의 외관 그리고 Retro concept의 실내 인테리어

작은면적으로 1,2,3 층의 공간.

 

테이크아웃하는 손님도 많은 듯.

단 음식과 함께여서 아메리카노와 먹었지만,

직접 갈아 만드는 에이드류도 맛나보이는.

 

많지 않지만 식빵, 바게트류를 비롯한 패스트리류 등도 한켠에..


그리고, 크리스마스 아이싱쿠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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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Eat]

삼청동, 아니 정확히는 팔판동.

 

눈여겨 보지 않는다면 매일 앞을 지나다녀도 들어가기 힘든 그런 골목길에 위치한다.

 

또 1층이 옷가게여서 위를 잘 올려다보지 않는다면야..

 

식사와 디저트류, 음료를 함께 할 수 있는 갤러리형 카페.

 

추천이란 스탬프가 찍힌 메뉴중의 하나인 베지카레와 봉골레보다는.

 

여러가지 치즈가 들어있는 샌드위치가 맛났고,

 

치즈 오믈렛은 다같이 나눠먹기엔 맛나지만, 혼자 먹기엔 느끼한.

 

해물떡볶이는 가격 만큼 해산물도 듬뿍 들어갔지만, 아주 매콤. 아니 맵다.

 

베리와플&아이스크림, 사발 커피라떼로 마무리 :)

 

전체적인 가격대는 있지만, 따뜻한 날씨 테라스와 옥상에서 보이는 뷰는 멋지다.


그리고, 여름에 가끔은_





정말 정말 연유 듬뿍 기본 빙수_


내가 좋아하는 빙수 스타일과는 조금 멀지만, 식사 후 가끔 먹었던 기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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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콤달콤 오렌지자몽쥬-스 :) 


얼마전 다시 갔을 땐, Granini juice로 주시더라는_



 접시마다 귀엽귀엽~






Tartine_따르띤느

 

오픈 샌드위치. 내 입에는 샐러드가 약간 오일리; 조금만 더 상큼하면 좋겠어와요.

 

하나는 치즈류, 하나는 아트쵸크도 보이는 베지테리안류 :)


 후식으로 준 아이스커피_

원래는 테이크아웃 안된다는데 졸라서 받음..ㅎ

 

[ma cantine]

 

'아 따블르'의 가족 '아 따블르 비스'가 없어지면서,

 

아 따블루 옆으로.. '마 깡띤느'로 다시 태어났다.

 

매우 작은, 4테이블 정도의 프렌치 레스토랑_

 

음식 하나 하나 재료부터 메뉴까지 정성이 보인다_

 

낮이니깐 간단히 따르띤느_

 

바삭한 빵, 토핑, 제일 마음에 들었던 오렌지자몽쥬스 :)

 

빨강이 테이블 보가 유난히도 사랑스러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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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na Pie]

 

가끔은 점심으로 뭔가는 먹고 싶은데..밥은 먹기 싫고..

 사무실에서 나가고는 싶은데..잠시 쉬고 싶은 마음이 더 클 때.

 

브런치라는 걸 찾게 되는 것 같다. 아.점..ㅋ

 

크로크무슈, 프렌치토스트 세트 + 아메리카노 포함

 

크로크무슈를 냉동했던 걸 오븐에 넣어 나오는 거라서.

 

또 프렌치 토스트도 식빵은 조금 묵은 식빵 쓰는 걸 알면서도.

 

먹게 된다. 보들보들한 스크램블 에그는 괜춘.

 

베이컨을 시러하는 난, 항상 남긴다_ 


  

음식도 이렇게 색깔이 없었다면..

아무리 맛이 있는 음식이라도 식욕을 당기진 못했겠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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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so]

 

Affogato

 

참. 이름에서 오는 느낌 그대로 달콤, 쌉싸름한_

 


직접 로스팅 한 원두를 판매하는 곳.

 

곳곳에 숨어있는 재미를 발견하며 혼자 큭큭댄다.

 

진한 커피에 잠 못 이루더라도 가끔은 편안하게.

 

특히 비오는 저녁 통유리창 너머 보는 빗줄기가 참 예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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