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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판동맛집

[Cafe Rosso] _카페로쏘, 팔판동, 삼청동 [Cafe Rosso] *Affogato 사랑해 마지 않는 곳_ 씁쓸한 에스프레소와 바닐라 아이스크림_ 최고의 만남 :) 기분 Up! UP! UUUUP!! 2012/12/09 - [프렌치토스트_。] - [Rosso] _로쏘, 삼청동, 팔판동 2012/12/02 - [프렌치토스트_。] - [Rosso] _로쏘, 삼청동, 팔판동 더보기
[AMY's KITCHEN LAB] _에이미스키친랩, 삼청동 [AMY's KITCHEN LAB] 작은 공간_ 매장내에서 먹으려면 3~4여개 남짓의 바체어 이용해야하는_ 하지만 그 어느 곳보다 조화롭고 깔끔하고 세련된 곳_ 그런 느낌은 음식에서부터 시작된다. 유기농, 건강먹거리를 지향하는 이 곳 음식들 모두가 깔끔하다. 프랜차이즈처럼 쑥쑥 올라오는 마마스의 청포도주스의 맛을 넘는 이 곳_ 샌드위치도 넉넉한 양, 맛은 물론이고_ 개인적으로는 치킨쪽이 더 맛있었더랬다. 버섯보다는_ 유기농 매실에이드 위에는 얼음눈이 *.* 유기농 오미자가 담궈있는 투명유리jar도 보이고~ 탄산없이 깔끔한 매실에이드는 조금 더 매실맛이 진해도 좋을 것 같다. 나한테는 조금 밍밍.. 다음엔 핫도그를 먹어야봐야겠다 :) 부첼라 없어지고 마음에 드는 샌드위치집을 못찾고 있었는데.. Yummy .. 더보기
[Flora] _플로라, 삼청동, 팔판동 [Flora] 삼청동에만 두 지점이 있는 이태리 레스토랑_ 얼마 전 삼청동쪽 플로라가 리모델링을 하더니, 'PIZZA 앤 PASTA' 란 부제로 1층 홀 한쪽에 자리잡게 된 화덕_ 오늘은 점심이니까_ 간단히_ 와사비크림파스타나 김치파스타도 괜찮았는데, 메뉴에 없더라는_ 없어도 주문하면 되겠지만, 몸이 아팠던 이 날 그냥 메뉴에 있는 것 들중 골라보자_ 한국식 양념갈비 비슷한 돼지고기 스테이크와 토마토파스타가 함께 나오는 거 하나_ 봉골레 하나_ 의외로 이 날은 토마토파스타가 내 입에 맞더라_ 개인적으로는 셰프옷을 입은 사람이 담배를 피는 걸 보기 싫어하고, 여자들의 짙은 화장이 싫다. 이 날 다른 테이블의 주문들어온 피자를 굽는 여자셰프의 화장이 계속 거슬렸었더랬다. 2013/02/27 - [프렌치토스트.. 더보기
[Flora] _플로라, 삼청동, 팔판동 식전빵과 함께 미니감자~ 유자소스와 견과류, 썬 드라이 토마토, 그리고 각종 치즈의 조화 생토마토도 좋지만, 나는 살짝 익히거나 마리네이드 되거나, 썬 드라이드 토마토가 훨씬 좋다 :) 식용 꽃을 많이 이용하는 플로라 팔판동 지점이 얼마전 매장을 리뉴얼해서 1층 홀 중간에 화덕을 설치, 화덕 피자_ 오늘은 고르곤 졸라 김치로제파스타 김치볶음과 부드러운 크림의 조화 반 모험심으로 시킨 메뉴치고 나쁘지 않았다_ 봉골레 심심 짭쪼름한 봉골레_ 그리고 꽃과 함께 살포시 나오는 우유푸딩+잘게 썬 과일 [Flora] 한 동안 가격대비 정말 별로라 느껴져서 발길을 끊었었는데.. 다시 괜찮아졌다_ 와사비크림파스타가 먹고 싶었는데, 이 날은 안된다고 해서.ㅠ 스테이크도 가격대비 괜찮고_ 화동지점도 항상 사람이 북적북적_ 더보기
[Retrona Pie] _레트로나 파이, 팔판동, 삼청동 [Retrona Pie] 굿모닝 샌드위치 저지방 햄과 치즈 샐러드와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세트 나는 반쪽 먹는 게 적당히 배부르고 좋더라는_ 2013/02/19 - [프렌치토스트_。] - [Retrona Pie] _레트로나파이, 삼청동, 팔판동 2012/12/09 - [프렌치토스트_。] - [Retrona Pie] _레트로나파이, 삼청동, 팔판동 2012/12/03 - [프렌치토스트_。] - [Retrona Pie] _레트로나파이, 삼청동, 팔판동 더보기
[126Mansion] _126멘션, B&B, 삼청동, 팔판동 [126 Mansion] 126멘션 이기도, B&B 이기도하고_ 게스트 하우스 1층에 위치한 카페 겸 레스토랑. 가까워서 자주 갔었는데, 사람이 조금이라도 많으면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고_ 밥종류의 선택이 많진 않기에 요즘 뜸하다가_ 오랫만에 갔다. 한식밥상도 있지만, 오늘은 김치베이컨 볶음밥. 다행이다. 계란이 반숙 :S 요즘 속이 좋지 않아서 끼니를 거를려고 했던 찰나, 미팅 겸해서 간 자리라, 많이 남겼지만_ 잘 먹었다. 개인적으로는 베이컨을 즐겨하지 않아, 집에서는 김치만 넣고 볶음밥을 잘하는데_ 김치만 맛있으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김치보끔밥_ 더보기
[Retrona Pie] _레트로나파이, 삼청동, 팔판동 [Retrona Pie] 굿모닝 샌드위치_ 이지만, 나는 점심으로 먹었는걸..ㅠ 그것도 테이크아웃 해서_ 햇빛도 찬란한 이런 날_ 여행가고 싶다_ 어디로든 그냥 계획없이_ 맘껏 맑은 공기 쐬고, 여유롭게 단 일주일만이라도_ 숨도 못쉴 정도로_ 답답한 하루하루를_ 꾸역꾸역 이겨내고 있다_ 문득, 아침에 드는 생각이_ 예전의 나는, 지금의 내가 보는 이런 것들에 대해 꿈꿔왔나_ 생각했었나_ 싶다. 지나가서 후회하지 말아야 하는데, 이건 뭐 현재도 후회하니, 어찌해야 하나 한숨만 느는 요즘이다_ 잘 먹기 위해 사나_ 잘 살기 위해 먹나_ 헷갈리는..업무 시간도 아닌, 점심 시간도 아닌 사육장에서_ 많이 웃어야 하는데_ 그러질 못해서 억지로라도 웃으려고_ 출퇴근 시간 컬투쇼 듣는 나다_ 2012/12/03 - .. 더보기
[삼청동화덕피자] _삼청동, 팔판동 [삼청동 화덕피자] 아유 귀여워 귀여워~ 내가 좋아하는 짱구들 :) 샐러드 종류랄 것 없어요_ 딱. 한가지여서 '샐러드 주세요' 하면된다_ 오늘은 고르곤졸라 ~* 가끔은 루꼴라 :) 사랑하는 연인_ 친구들_ 가족_ 모두의 추억이 있더라_ 지금은 추운 겨울이라 잘 볼 수 없지만_ 가끔은 냥이가 옆에서 빼꼼_ 하고 있다. 더보기
[병우네 민어집] _팔판동, 삼청동 [병우네 민어집] 민어회 민어전민어회와는 또 다른 식감, 또 다른 고소함. 사장님이 서비스로 내어주신 홍어 (그리고 사진에는 안보이는 묵은지 :p) 민어껍질무침 새우장을 특별히 내어주셨다 :)짜지않고 참 간이 잘 벤_ 밥 도둑! 새우장 옆으로 젓갈이 나왔는데...사장님 표현 그대로, '민어 거시기' 젓이라고.........-_-; 겨울메뉴_ 특 민어탕 튼실한 전복이 두개나 들어있다_원래도 시원한 국이 훨씬 더 맛나는_ 사장님 추천이 괜한 것이 아니었다_ 먹고 나면 항상 몸이 따뜻해지는_ 보신 음식. 좋은 재료로 건강하게 만드는 음식_ 삼청동, 팔판동 이 일대에서 밥집으로는 최고다, 최고♡ 2012/12/09 - [서랍_。/프렌치토스트_。] - [병우네 민어집] _팔판동, 삼청동 2012/12/09 - [.. 더보기
[병우네 민어집] _팔판동, 삼청동 매일 바뀌는 밑반찬들:) 민어지리 말이 필요없다_ 보신 보신 보신 주문하면 바로 굽기 시작하는 갈치구이 크기도 크고, 실한 _ 일단, 밥집은 밥이 맛있어야 한다_ 찰진 윤기나는 뜨끈한 밥_ 밥.힘! :) 나는 고등어조림도 갈치조림도 민어조림도 그렇고..무조려진게 좋더라 :p [병우네 민어집] 민어지리, 민어찜 강추!! 반찬도 밥도 친절함도 최고!! 삼청동에 와서 피자 파스타 다 필요없다. 먹고 나면 건강해지는 느낌 :) 주중엔 근처 직장인들로 줄을 서야 하지만, 주말의 데이트족에겐 인기가 없나.. 사람이 없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입구에서 풍기는 비린내는 바다에 왔거니...하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입장 :) 지금은 춥지만, 따뜻할 때 외관_ 2012/12/09 - [서랍_。/프렌치토스트_。] - [병우네.. 더보기
[병우네 민어집] _팔판동, 삼청동 갈치 동생 뭐 라고 했는데 기억이;; 멸치하고도 다른, 쥐포볶음하고도 다른_ 민어알 되시겠다_ 몸에 좋다고 다 먹으라던 사장님_ 박나물이라는데 너무 맛나서 놀란_ 무생채하고도 다르고 노각무침하고도 다른_ 민어 회덮밥 :) 초고추장 넣고 쓱쓱싹싹 서비스로 내어주신 방어회 비리지 않고 두툼한게 씹히는 맛도, 뒷맛도 꼬소해서 놀랐다_ @@ 민어전 뜨끈하게 바로 만들어 오니 입에서 녹는다 녹아+.+ 명태전처럼 가시도 없고, 살이 부들부들 맛나다. [병우네 민어집] 민어지리와 민어찜 등을 먹는데, 이날은 민어전과 민어 회덮밥 :p 언제가도 기분 좋게 먹고 나오는 곳 :) 더보기
[Tartine] _따르띤느, 삼청동, 팔판동 쌍콤달콤 오렌지자몽쥬-스 :) 얼마전 다시 갔을 땐, Granini juice로 주시더라는_ 접시마다 귀엽귀엽~ Tartine_따르띤느 오픈 샌드위치. 내 입에는 샐러드가 약간 오일리; 조금만 더 상큼하면 좋겠어와요. 하나는 치즈류, 하나는 아트쵸크도 보이는 베지테리안류 :) 후식으로 준 아이스커피_ 원래는 테이크아웃 안된다는데 졸라서 받음..ㅎ [ma cantine] '아 따블르'의 가족 '아 따블르 비스'가 없어지면서, 아 따블루 옆으로.. '마 깡띤느'로 다시 태어났다. 매우 작은, 4테이블 정도의 프렌치 레스토랑_ 음식 하나 하나 재료부터 메뉴까지 정성이 보인다_ 낮이니깐 간단히 따르띤느_ 바삭한 빵, 토핑, 제일 마음에 들었던 오렌지자몽쥬스 :) 빨강이 테이블 보가 유난히도 사랑스러운 공간. 더보기
[치골뱅 비어뱅] _삼청동, 팔판동 샤방하게도 나왔네.. ㅡ.ㅡ [치골뱅 비어뱅] 닭 주문을 하면, 주인아저씨께서 말씀해주세요. "생닭이라 20분 걸립니다~~!!!" 닭살이 퍽퍽하지 않고 차~암 맛나다. 튀긴음식을 저녁에 먹으면 배가 아픈데.. 이런..후라이드도 양념도 안먹을 수가 없다. 감자튀김도 강추!! 그리고 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신 건... . . . . . 얼큰한 뻔데기 국(?) 사실 조금은 촌스런 외관에 뭐지? 하지만.. 요 동네에서 이만한 치맥을 먹을 수 있는 곳 없다. 물론...나는 술을 못마시지만..... 항상 말하길_ 후라이드 반! 양념 반! ^------------^ 후반양반 후반양반?! 후반양반...ㅎ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