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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호주/세계여행]#28 CQ Cafe,호주 시드니 서큘러키(Circular Quay) 맛집! 야외테라스 추천!! 그릭샐러드보다 더 맛났던 스테이크 이야기 - [CQ Cafe] 1 Macquarie Pl Sydney NSW 2000 +61 2 9241 3979 날씨가 너무도 좋았던 날! 서큘러키 근처에서 출출해진 오후- 야외테라스석에 앉아요- Since 1997 1997년도부터 있었구나. 다시봐도 예쁜 햇살- 유달리도 시드니에 있을 때 햇살이 화창하다, 예쁘다, 찬란하다... 등등의 교과서에서 아무 의미 없이 읽어내리던 형용사들이 떠오르는건. 일안하고 여유롭게 지낼 수 있었음이었으리라며...ㅎㅎㅎ 그냥 좋아. 막 좋아..이런거?.ㅎㅎ 샐러드 먹을래! 하고, 고른. Greek Salad 그릭 샐러드. 그리스식 샐러드 되겠어요. 혹, 모르니 치즈는 따로 부탁- (너무 잘한일!....짠 맛이 강한 치즈여서... ;;) 발사믹 기본으로- 레몬즙 등등이 들어간 것 같은.. 더보기
[호주/세계여행]#25 Darling Harbour Hurricane's Grill(달링하버 허리케인그릴), 시드니 달링하버 맛집, 폭립먹으러- :) [Hurricane's Grill] 시드니 달링하버- 해가 뉘엿뉘엿-달링하버에 위치한 허리케인그릴로 립을 먹으러 갑니다- https://www.hurricanesgrilldh.com.au/ 잠깐 스탠드석에서 기다려달라고- 어차피 친구도 한 명 더 오기로 했으니, 얌전히 기다리기로- 한...7분 정도 지났을까. 시드니 시티의 고층 건물들이 보이는 달링하버 야자수 뷰인 창가자리에 착석. 아직은 손님이 없지만- 조금 있으니 꽉 차던 허리케인 그릴. Scallops 싱싱했던 가리비구이. from Coffin Bay SA, flash grilled and served sith cauliflower puree and peri peri vinaigrette. Char-Grilled Chicken Salad 구운 치킨.. 더보기
[미국/세계여행]#25 뉴욕을 한 눈에! Rockefeller Center(록펠러센터) Top of the rock 전망대 올라가기! 아름다운 도시, 뉴욕! [Top of the rock] Rockefeller Center 로 전망대를 보러왔어요- Central Park이 한 눈에 보이는 이 곳은- 네- 요기 ▼ 2013/11/05 - [서랍_。/두 발자욱] - [미국/ 세계여행] 뉴욕 미드타운 한가운데 도시안의 도시! Rockefeller center(록펠러센터) 뉴욕을 한 눈에 보는 전망대로 GoGo~! 67층으로 올라와서- 2층을 더 올라갈 수 있다. 올라갈수록 확 트이고- 사진 찍기도 좋은 :) 아- 정말 저 비싼 뉴욕땅에 central park 크기좀 보라며- 내 친구는 땅값. 땅값. 땅값.ㅋㅋ 이 곳이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도착하는 67층 록펠러센터 전망대와 쌍벽을 이루는, 하지만 조금 더 오래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보이고- 오늘, 하늘은.. 더보기
[미국/세계여행]#8 뉴욕최고맛집! SHAKESHACK버거! 쉑쉑버거 놓치지 말기! 감자튀김과 셰이크가 더 감동! [SHAKE SHACK] 미국! 뉴욕! 하면 쉑쉑버거!! 미국의 맛집!뉴욕의 맛집! 쉑쉑버거! (셱셱버거?) 간 곳은- 215 Murray Street(between West St & North End Ave)646.545.4600Hours Open daily, from 11 AM – 11 PM Subway1, 2, 3 or A, C, E to Chambers Street 나는 테이블 잡고- 친구는 주문하고- 이 날은 운 좋게도 한 10분? 매장 안 풍경-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모던한- 전구의 모양이 독특하다 사람 많다- 테이블 회전률도 꽤 높은데, 계속 사람들은 줄 서있고- 야외 테이블도 꽉 차있다- 진동벨 갖고 얌전히 기다리기- 이 날의 선택은! 머쉬룸 버거! Crirsp-fried portobello.. 더보기
[미국/세계여행]#2 뉴욕에 도착! 제일 먼저 한 일은 뉴욕핫도그 맛보기 :) [NEW YORK] JFK 공항에서 택시타고 맨하탄으로 이동- (55불 안팎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staten에서 묵을 예정이고, 캐리어에 짐은 한보따리고- 맨하튼 그 어디에 짐을 맡겨야 좋을지...고민에 고민- ㅠㅠ 뭐, 한국처럼 코인락커가 잘 되어있지도 않을뿐더러- 호텔예약도 안한 사람 어찌할까- 배는 고픈데, 맛있는 거 먹어야 하는데, 간단한 거 일단 먹자 해서 먹은- 응응. 뉴욕핫도그다. NYC HOTDOG~! 응?.. 응...??? 훈남 아저씨(?) 오빠(?) 아니었으면 울상지었을 뻔 한... 친구는 맛있다는 데 나는 왜이리 짜지.. 너 다 먹어- ㅡ.ㅡ;; 그래도 그 훈남 오빠(?)님은 우리의 구세주- 핫도그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 듣고서는- 친한 호텔 도어맨과 쏙닥쏙닥 우리의 짐은 안전하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