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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19 [호주/세계여행]#28 CQ Cafe,호주 시드니 서큘러키(Circular Quay) 맛집! 야외테라스 추천!! 그릭샐러드보다 더 맛났던 스테이크 이야기 - (8)
  2. 2013.12.27 [호주/세계여행]#27 Harry's Cafe de Wheels, Woolloomooloo(울루물루), 시드니가면 꼭 먹기! 최고의 핫도그 :) (4)
  3. 2013.12.18 [호주/세계여행]#25 Darling Harbour Hurricane's Grill(달링하버 허리케인그릴), 시드니 달링하버 맛집, 폭립먹으러- :) (4)
  4. 2013.12.13 [호주/세계여행]#23 호주 멜버른, The Mess Hall, 이태리 레스토랑 추천, 멜버른 맛집 :) (8)
  5. 2013.12.11 [호주/세계여행]#21 호주 멜버른, Degraves Street 레스토랑, The Quarter Cafe추천! (2)
  6. 2013.11.30 [호주/세계여행]#14 meet fresh 시드니 차이나타운 디저트맛집, 최고의 밀크티 :)
  7. 2013.11.29 [호주/세계여행]#13 호주, 시드니 최고의 초콜릿 MAX BRENNER(맥스브레너), 밤바다 manly beach와 함께 초콜릿퐁듀를! 시드니맛집 :) (4)
  8. 2013.11.21 [호주/세계여행]#6 시드니맛집, 말레이시아음식, mamak(마막), 또 먹고 싶은 그 곳! 중독된- (6)
  9. 2013.11.20 [호주/세계여행]#5 호주가면 꼭 먹어야 하는 젤라또!,MESSINA(메시나), 시드니맛집, 놓치지도 말고, 찾아가자! :) (18)
  10. 2013.11.17 [호주/세계여행]#2 Pancake on-the-rocks(팬케잌온더락스), 시드니 팬케잌, 호주에 가면 누구나 한 번은 먹어본다는 그 팬케잌! (4)




[CQ Cafe]



+61 2 9241 3979


날씨가 너무도 좋았던 날!
서큘러키 근처에서 출출해진 오후-

야외테라스석에 앉아요-

Since 1997

1997년도부터 있었구나.



다시봐도 예쁜 햇살-


유달리도 시드니에 있을 때 햇살이 화창하다, 예쁘다, 찬란하다... 등등의 교과서에서 아무 의미 없이 읽어내리던 형용사들이 떠오르는건.

일안하고 여유롭게 지낼 수 있었음이었으리라며...ㅎㅎㅎ


그냥 좋아. 막 좋아..이런거?.ㅎㅎ



샐러드 먹을래!


하고, 고른.


Greek Salad


그릭 샐러드.


그리스식 샐러드 되겠어요.


혹, 모르니 치즈는 따로 부탁-

(너무 잘한일!....짠 맛이 강한 치즈여서... ;;)


발사믹 기본으로- 레몬즙 등등이 들어간 것 같은 가벼운 드레싱이...


가벼운 드레싱이....


가벼운 드레싱이....



아- 드레싱도 따로 달라고 할걸....ㅠㅠ


소금간도 너무 되어있어서....ㅠㅠ


상큼한 샐러드가.......짜...;;




하여,


친구가 시킨 메뉴를 탐냅니다...


^-------^





와-


이거 맛나다.


친구도 만족. 나도 만족.


역시. 호주고기.


스테이크 너무 잘 구워서 나왔다.


고기며 새우며 프렌치후라이며 모두 맛났던!!





우리 테이블 담당한 유머러스하면서도 키도 크고 활짝 웃는 웃음이 매력적인 훈남 서버-



아- 스테이크 먹고 싶네.


(+)커피로도 유명한 CQ Cafe.

(+)실내에는 자리가 별로 읍써요-

(+)점심시간, 근처 직장인들이 테이크아웃도 참 많이하던-

(+)버거, 샌드위치류도 추천


 

 

2013/12/2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7 Harry's Cafe de Wheels, Woolloomooloo(울루물루), 시드니가면 꼭 먹기! 최고의 핫도그 :)

 

2013/12/1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6 Sydney Bondi Beach (시드니 본다이 비치), 정말 맛있는 호주 젤라또, Gelatissimo(젤라띠시모)

 

2013/12/18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5 Darling Harbour Hurricane's Grill(달링하버 허리케인그릴), 시드니 달링하버 맛집, 폭립먹으러- :)

 

2013/12/1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4 St. Patrick’s Cathedral in Melbourne(호주 멜버른 세인트패트릭 성당), 호주 최대의 가톨릭 성당 그 웅장함속으로-

 

2013/12/13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3 호주 멜버른, The Mess Hall, 이태리 레스토랑 추천, 멜버른 맛집 :)

 

2013/12/1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2 호주 멜버른의 아침식사, Cafe Excello, 맛있는 커피-

 

2013/12/11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1 호주 멜버른, Degraves Street 레스토랑, The Quarter Cafe추천!

 

2013/12/0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0 호주 멜버른(Melbourne)의 거리예술, Graffiti(그래피티)의 도시.

 

2013/12/05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9 The Hotel Windsor(더호텔윈저), 고급스러운 빅토리아 시대 건축의 최고의 위치, 멜버른 호텔 추천-

 

2013/12/04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8 Melbourne (멜버른)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Tram(트램)이 있는 도시 :)

 

2013/12/03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7 Sydney Fish Market(시드니피쉬마켓),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수 있는 수산시장 :)

 

2013/12/0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6 Sydney Darling Harbour(시드니 달링하버) 야경-

 

2013/12/0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5 Taronga Zoo(타롱가주), 아름다운 자연모습 그대로의 동물원, 호주 코알라 만나기 :)

 

2013/11/3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4 meet fresh 시드니 차이나타운 디저트맛집, 최고의 밀크티 :)

 

2013/11/2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3 호주, 시드니 최고의 초콜릿 MAX BRENNER(맥스브레너), 밤바다 manly beach와 함께 초콜릿퐁듀를! 시드니맛집 :)

 

2013/11/28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2 건강한 아침식사, 아침 산책 후 매일 만나던 아침 :)

 

2013/11/2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1 시드니쇼핑, 오래된 역사의 STRAND ARCADE(스트랜드 아케이드)와 함께-

 

2013/11/26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0 시드니서점, KINOKUNIYA(키노쿠니야) 디자인, 아트전문서점 :)

 

2013/11/25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9 하이드파크,그리고 톰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의 결혼식 장소 세인트메리대성당! 예쁜 하늘과 나무 햇살- 호주시티투어

 

2013/11/23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8 호주커피는 정말 맛있다! 세계3대 커피국가 중 하나, 호주 커피이야기! 아메리카노가 있다, 없다?! 별다방 콩다방은 저리가씨오~

 

2013/11/2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7 sydney city(시드니 시티) 산책하기 :) 고풍스런 옛 건물들 사이로 걸어보자 ~!

 

2013/11/21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6 시드니맛집, 말레이시아음식, mamak(마막), 또 먹고 싶은 그 곳! 중독된-

 

2013/11/2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5 호주가면 꼭 먹어야 하는 젤라또!,MESSINA(메시나), 시드니맛집, 놓치지도 말고, 찾아가자! :)

 

2013/11/1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4 시드니맛집, Grill'd(그릴드), 시드니수제햄버거, 놓치고 후회 말기! 정말 맛있다!

 

2013/11/18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3 The Rocks Market(더락스마켓), 거리공연, 시드니 플리마켓, 주말시드니즐기기 :)

 

2013/11/1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 Pancake on-the-rocks(팬케잌온더락스), 시드니 팬케잌, 호주에 가면 누구나 한 번은 먹어본다는 그 팬케잌!

 

2013/10/3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 대한항공, 인천->시드니, 시드니->인천, 특별기내식 신청하기, Fruit Platter Meal(과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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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19 10:53 신고 BlogIcon 감성호랑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
    맛있겠다!!
    치즈가 사르르르 녹아있네요!!
    ;ㅁ;

  2. 2014.01.19 17:53 신고 BlogIcon 히티틀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울에 밖에서 먹긴 춥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호주는 지금 여름이군요.
    저도 그릭샐러드 좋아하는데, 페타 치즈는 너무 짜요.
    터키도 비슷하게 먹는데, 올리브나 다른 향신료는 전부 먹어도 치즈는 너무 짜서 잘 못 먹겠더라고요.

    • BlogIcon A_Rin A_Rin 2014.01.19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그렇게 짠맛이 강한지 모르겠어요...^^; 정말 먹기 힘든 맛이죠. 물론 너무 매운맛, 너무 단맛, 너무 쓴맛...모두 강하면 힘들지만요. 그릭샐러드가...건강식일까요?? ^^;

  3. 2014.01.20 00:56 신고 BlogIcon 토종감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어머, 어머. 여기를 이렇게 다시 보게 될 줄은 몰랐어요. 이름도 기억안나는 음식점인데, 저에게는 특별했던 곳. 지금의 남편과 사랑과 우정사이에 머물러 있었을 때 처음 데이트 비슷한 것을 했던 곳이거든요. 세상에. 사진 한장 없는 추억인데, 이렇게 생각치도 않은 곳에서 보게되니 너무 신기하고, 뭔가 뭉클해요. ^^

    • BlogIcon A_Rin A_Rin 2014.01.20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요?.. 와..~ 사실 이 곳은 가려고 찾아간 곳도 아니었고.. 지나가다 들른 곳이었는데. 토종감자님에게 추억을 되새기게했다니 제가 오히려 기쁜걸요~^^

  4. 2014.01.20 19:38 신고 BlogIcon sowhatyu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는 서버도 훈남이네요 :^) 학교 해외탐방으로 호주를 다녀온적이 있어요~ 패키지로 다녀와서 그런지, 진짜 호주음식을 못먹어본게 아쉽더라구요~

    • BlogIcon A_Rin A_Rin 2014.01.20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서버도 훈남...음.. 네~ 하지만 워킹홀리데이로 일하는 친구들도 많고그렇잖아요 :) 다시 한 번 다녀오세요~ 참 예쁜곳인것 같아요. 멜번도 좋구요 :)

#27 Harry's Cafe de Wheels, Woolloomooloo(울루물루), 시드니가면 꼭 먹기! 최고의 핫도그 :)





[Harry's Cafe de Wheels]



사람이 저렇게 줄서있는 이 곳.


사진찍은 시간이 새벽2시.


2.00am


늘 저렇게 줄 서 있는 이 곳.


그나마 식사때가 아니고 새벽(?)이라 이 정도....


*Woolloomooloo 점 (요일마다 다른 Opening Hours 확인!)


http://www.harryscafedewheels.com.au/location/woolloomooloo


Corner Cowper Wharf Roadway& Brougham Road Woolloomooloo, NSW 2011


Phone (02) 9357 3074

Fax (02) 9357 3020

Email enquiries@harryscafedewheels.com.au


 Wooloomooloo is the original location :)





1930년대부터 지금까지 영업중인 핫도그 가게.

(파이도 있고, 쿠키도 있고 타르트 등도 있지만, 나한테는 그냥 핫도그가게..ㅋ)


The story of 'Harry's Cafe de Wheels' goes back to the depression years of the late 1930's.


http://www.harryscafedewheels.com.au/history





이 작은 곳을 멀리서도 사람들이 찾아온다.


이 야심한 시각에도.





주변으로는 당대유명배우, 정치인들이 함께한 사진들이 붙어있다.


이런 사진들=> http://www.harryscafedewheels.com.au/gallery



The walls are decorated with photograchs of famous people who've eaten at Harry's cafe de wheels over the years.





Pies n Peas





Hot Dog de Wheels


Continential Viennese smoked frankfurt served with mushy peas.

Chilli con came and garlic onions with cheese sauce and chilli sauce.

House special.





정말 최고다!


mushy peas!!!!


이 맛을 어떻게 낼까.


시드니에서, 호주에서 먹은 음식중 진짜 최고!


또 먹고 싶은 핫도그.




주문 받는 곳.





오늘은 탄산수와 함께.





Hot dog de Wheels 주쎄여!


^-^





http://www.harryscafedewheels.com.au






정말 정말 맛있는 핫도그♥


Harry's Cafe de Wheels is a Sydney institution. Australia's most famous pie cart was originally named "Harry's" and served 'pie and peas' and crumbed sausages near the front gates of the naval dockyard at Woolloomooloo back in 1938. Proprietor and namesake Harry Edwards took a break from his food business to join the army and fight in World War II, and upon his return, reopened for business. Over the years, the pie cart has been replaced, upgraded, modernised and run by different owners, but Harry's Cafe de Wheels has been operating continuously at Woolloomooloo since 1945, serving up hot tasty food to tourists, visiting celebrities, local workers, taxi drivers and late night revellers.


2013/10/3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 대한항공, 인천->시드니, 시드니->인천, 특별기내식 신청하기, Fruit Platter Meal(과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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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5 호주가면 꼭 먹어야 하는 젤라또!,MESSINA(메시나), 시드니맛집, 놓치지도 말고, 찾아가자! :)


2013/11/21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6 시드니맛집, 말레이시아음식, mamak(마막), 또 먹고 싶은 그 곳! 중독된-


2013/11/2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7 sydney city(시드니 시티) 산책하기 :) 고풍스런 옛 건물들 사이로 걸어보자 ~!


2013/11/23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8 호주커피는 정말 맛있다! 세계3대 커피국가 중 하나, 호주 커피이야기! 아메리카노가 있다, 없다?! 별다방 콩다방은 저리가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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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6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0 시드니서점, KINOKUNIYA(키노쿠니야) 디자인, 아트전문서점 :)


2013/11/2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1 시드니쇼핑, 오래된 역사의 STRAND ARCADE(스트랜드 아케이드)와 함께-


2013/11/28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2 건강한 아침식사, 아침 산책 후 매일 만나던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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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3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4 meet fresh 시드니 차이나타운 디저트맛집, 최고의 밀크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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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5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9 The Hotel Windsor(더호텔윈저), 고급스러운 빅토리아 시대 건축의 최고의 위치, 멜버른 호텔 추천-


2013/12/0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0 호주 멜버른(Melbourne)의 거리예술, Graffiti(그래피티)의 도시.


2013/12/11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1 호주 멜버른, Degraves Street 레스토랑, The Quarter Cafe추천!


2013/12/12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2 호주 멜버른의 아침식사, Cafe Excello, 맛있는 커피-


2013/12/13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3 호주 멜버른, The Mess Hall, 이태리 레스토랑 추천, 멜버른 맛집 :)


2013/12/1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4 St. Patrick’s Cathedral in Melbourne(호주 멜버른 세인트패트릭 성당), 호주 최대의 가톨릭 성당 그 웅장함속으로-


2013/12/18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5 Darling Harbour Hurricane's Grill(달링하버 허리케인그릴), 시드니 달링하버 맛집, 폭립먹으러- :)


2013/12/1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6 Sydney Bondi Beach (시드니 본다이 비치), 정말 맛있는 호주 젤라또, Gelatissimo(젤라띠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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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27 10:57 신고 BlogIcon 톡톡 정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는데요^^
    오늘도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 2013.12.27 22:45 신고 BlogIcon 청춘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핫도그...정말 맛있겠어요~~ㅠㅠ
    과연 저 핫도그의 맛은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ㅠㅠ
    극찬을 하신 핫도그라...ㅎ 정말 먹어보고싶습니다~
    아 그리고 블로그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 신청하고 갈게요~ 외국정보 궁금한게 많습니다~
    혹시 제 블로그에서도 유용하다 싶으시면 구독 신청해주세요~ 꾸준히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ㅎ




[Hurricane's Grill]



시드니 달링하버- 해가 뉘엿뉘엿-

달링하버에 위치한 허리케인그릴로 립을 먹으러 갑니다-


https://www.hurricanesgrilldh.com.au/




잠깐 스탠드석에서 기다려달라고-



어차피 친구도 한 명 더 오기로 했으니, 얌전히 기다리기로-


한...7분 정도 지났을까.



시드니 시티의 고층 건물들이 보이는 달링하버 야자수 뷰인 창가자리에 착석.



아직은 손님이 없지만-


조금 있으니 꽉 차던 허리케인 그릴.



Scallops


싱싱했던 가리비구이.


from Coffin Bay SA, flash grilled and served sith cauliflower puree and peri peri vinaigrette.



Char-Grilled Chicken Salad


구운 치킨 샐러드.


싱싱한 야채와 드레싱 뿐만 아니라, 닭고기가 퍽퍽하지 않으면서 참 잘 구워나온-


사실 이것만으로도 배가 부르기 시작한 샐러드;;



Boerewors


Traditional South African beef sausage, mildly spiced and served with mashed potato and Spanish Sauce.


소세지 평소 잘 안먹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던 소세지. 소시지.ㅋ


남아공 현지 사람들은 '부르보스'라고 발음한다는 그 소시지. 



Pork Ribs


폭.립 :)


허리케인그릴 메인메뉴-


Pork Ribs/ Beef Ribs/ Lamb Ribs 중에서 우리가 고른 건 돼지폭립.



구워진 포테이토도 참 맛나던-



맛있다. ^--------------^





먹다보니..

옆을 보니..


어느 덧 해가 지고, 아름다운 달링하버 야경이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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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18 16:53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거리 볼거리가 풍성한 호주인거 같아요..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2. 2013.12.19 09:58 신고 BlogIcon 토종감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가리비구이 먹고 싶다아...
    달링하버 Home이라는 커다란 클럽이 있어서 친구들하고 주말에 스트레스 풀러 가고는 했었는데, 그 당시엔 알바로 먹고 살던 시절이라 이런 고급 음식점엔 못들어가 봤네요. 밖에서 구경만 했을 뿐. ㅎㅎ
    다시 가면 저도 저 가리비 구이 먹어보렵니다. ㅎㅎㅎ



[The Mess Hall]



The windsor Hotel 근처에 위치한 italian food restaurant.


51 Bourke St, Melbourne
ph: 03 9654 6800
f: 03 9654 6877



 이런 화이트 외관- (홈페이지 이미지)


http://www.themesshallmelbourne.com/


사람들이 많아서 가게가 좁은가..싶었지만, 2층까지 있던--


실내, 실외 모던한 블랙, 화이트, 그리고 철제 스툴들의 조화가 세련된 곳.



구글 이미지- (세상 좋구나)


실내모습-



친구와 나는 벽쪽의 2인석으로-



간단히 먹으려고 들어온...


음료 어떤걸 마시겠냐는 물음에, 아무생각없이 추천받아 주문한 넥타.



복숭아 넥타.

.

.

..

...



인데, 맛은 병문안의 필수품, 복숭아 통조림 궁물(?) 맛.....ㅡ.ㅡ;;


아- 이걸 이런 가격에...ㅡ.ㅡ;



비트가 들어간 베지샌드위치



lamb이 들어간 조금은 매콤한 맛이 가미된 샌드위치.


보기보다 이 샌드위치가 참 맛있었던-


한국에서는 lamb 샌드위치가 흔하지 않기도 하고-


아침, 점심, 저녁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 점원들도 친절하고.. (게다가 훈남!?.ㅎ)



근처에 조금 더 있었으면 제대로 된 이태리 음식을 먹었을텐데-


사실, 메뉴판 보다가 앞의 바에 산더미처럼 쌓여있던 샌드윙치가 계속 팔려나가 나도(?)이럼서 따라 시켰던 오후.ㅋ


옆의 뇨끼가 그렇게 맛나보이던 레스토랑.


따뜻한 햇살에 커피한 잔 하기에도 참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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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13 10:42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전에 눈이 즐겁네요ㅎ

  2. 2013.12.13 22:50 신고 BlogIcon 라오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남이라는 것이 중요하군요 ..
    lamb 샌드위치 .. 요거 별미겠습니다.. ㅎㅎ

  3. 2013.12.16 12:06 신고 BlogIcon 딸기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버른 가고 싶게 만드는 곳이네요!!!
    저도 램 진짜 좋아하는데 우리나라에선 어디서 찾아야 하나요 ㅠㅠ

  4. 2013.12.16 21:25 신고 BlogIcon 유머조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여행이 되겠어요..




[The Quarter Cafe]


여기는 호주 멜버른,  Degraves Street.


저녁식사를 어디서 할까-


둘러보다 들어간 곳-


누구의 추천없이, 검색하나 없이, 그냥 발길 닿는대로, 느낌오는대로 찾아들어간 곳-


인데, 의외의 맛집!


멜버른 가면 또 가고 싶다.


The Quarter cafe is a casual dining space that sits nestled amongst the hubbub that is Degraves St. The 80 seats fill quickly as patrons flock to sample the Mediterranean fair on offer. The European ambiance and black and white euro art lures unsuspecting passersby in for a closer look.... the strong aroma of freshly ground coffee is to strong to ignore. The Quarter Cafe is the kind of space that comes to mind when you think,” Melbourne”,” Cafe culture.”

The Quarter27 – 31 Degraves St Melbourne 3000
Phone: 03 9650 6156

Hours of Operation: 7am till late Monday to Saturday / 8am - 5pm Sunday

Breakfast: 7am - 12pm Mon to Saturday &  8am - 1pm Sunday








유쾌한 곳.


직원들이 어찌나 일을 잘하는지-


추천도 잘해준다.



여자들끼리의 수다,


운동하고 온 부부의 식사,


남자들끼리의 술 한잔


친구들끼리의 모임.


등등. 저 마다 테이블에서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온다.


사람도 많고, 테이블 간격도 좁지만-


오히려 옆 테이블과 또 그 옆테이블, 그 건너 테이블의 사람들과 어떤 메뉴 골랐냐며-


이거 맛있다고 추천도 해주는-


유일한 동양인이라 그랬는지 몰라도. ^^;


재밌었다.



뭔가 꽉 들어찬 이 공간이 편안해지고-



메인부터 디저트까지 꼼꼼히도 챙겨드시며 이야기 건네주시던 옆 테이블- :)


레몬치즈케잌 추천해주셨지만, 결국 배불러서 먹지 못한.



왼쪽은 친구의 맥주 한 잔,


오른족은 물병 :)




맥주 맛있다고-



하지만 친구는 두 번째로 마신 이 맥주가 더 맛있다며-



너무 맛있어서 놀랐던 메뉴.


돼지고기립.


적절한 지방과 살코기의 식감이 너무 놀라웠다.


사진도 이상하게 찍히고, 단 한장밖에 없지만-


립 아래에 으깬 단호박이 최고!


립과 너무 잘어울렸다.


매쉬드 포테이토가 보통 나오는데-


단호박 너무괜찮더라.


소스도 적절하고.






피자는 조금 짭짤했던.


훈제연어피자




입구.


메뉴가 너무 다양해서,


선택결정증후군 다시 스물스물 나와, 메뉴 정하는데 오래걸렸던 곳.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모두 맛나다고 -


주위 단골분들의 말씀.




http://www.thequarter.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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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13 10:38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맥주가 제일 먼저 보이네요..



[Meet Fresh Taiwanese Dessert House]


시드니 차이나타운 입구에 위치한, 대만 디저트 가게-


여기서 최고의 밀크티를 만났다 :)


이지웨이도 많은 호주지만, 정말 맛있었던 밀크티 :)



마막에서 먹고 나와 바로 왼쪽의 골목으로 들어서면 바로 있다.



2013/11/21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6 시드니맛집, 말레이시아음식, mamak(마막), 또 먹고 싶은 그 곳! 중독된-





어떤 디저트 시킬까- 추천 메뉴들이 있고.



디지털 메뉴판을 훑어보지만.



나는 배부르기에-


따뜻한 밀크티를 시켰다.



traditional milk tea에 당도조절만 알아서_



생각보다 양이 많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을 것 같은;


http://www.meetfresh.net/


사실, 배부르지 않았다면, 다른 디저트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오랫만에 간 차이나타운이었는데 말이다.


일본의 안미쯔 같은 그런 디저트류(taro balls desssert series)부터 빙수, 티 종류도 많다. 


경우의 수가 너무도 많아보이는 메뉴.....ㅡ.ㅡ;



테이크 아웃해서 차이나 타운 산책-



잘 움직이지 않지만, 유쾌했던_


나눠 준 포츈쿠키에 기분이 더 좋아진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MAX BRENNER]

 

 

맨리비치- 그 유명하다는 시드니의 manly beach(맨리비치)를-

 

나는 밤에만 보았다 :(

 

어두운 맨리비치에서의 파도소리와 바다내음보다 더 감동받았던,

 

시드니 최고의 초콜릿 전문점, 초콜릿 카페 맥스 브레너-



  • Shop 11, East Esplanade, Manly Wharf, Manly NSW 2095,
    Phone Number: +61 2 9977 4931
  • Opening Hours:
  • Mon - Thurs - 6:45am - 10:00pm
  • Fri- 6:45am - 10:30pm
  • Sat- 8:30am - 12:00 Midnight
  • Sun- 8:30am - 10:30pm




Creat tour own hot chocolate with max's Suckao Dark, Milk or White Chocolate

 

HOT Chocolates

 

Icy Shakes

 

Milk shakes

 

cupcake, waffle, crepes, Pizza, Fondue etc.

 

정말 초콜릿카페- 초콜릿 관련 달다구리들이-

 

초콜릿 피자의 맛도 궁금하지만- 식사는 했고-



초콜릿 음료와 초콜릿 퐁듀로 주문-



카페안 둘러보기-

 

너무 예쁜 머그컵과 초콜릿 선물세트들-



맥스 브레너 수제초콜릿도 유리케이스안에서-




Dark chocolate

 

다크 초콜릿 음료-

 

비스듬하면서 달걀 모양의 머그컵-

 

결코 작지 않은 이 컵- 쓰러지지 않고 잘 서며, 또 마실 때도 편하다-

 

디자인이 특이하고 예쁜-

 

맥스 브레너만의 머그컵-



초콜릿 퐁듀님 나오시고-

 

마쉬멜로우와 조금 꾸덕한 빵, 바나나, 딸기 등이 다크와 밀크 초콜릿-



초콜릿이 담긴 퐁듀팟도 너무 갖고 싶더라-



과일도 싱싱하고 맛나고-

 

초콜릿 양도 풍부해서, 나중에 다 찍어먹고도 초콜릿이 남아 슬픈_ (응?; 저녁 먹었잖아;)



먹고나도 입에서 맴도는 그런 단맛이 아닌-

 

진짜 초콜릿 맛-



CHOCOLATE BY THE BALD MAN

 

MAX BRENNER



MANLY BEACH

 

맨리비치-

 

밤바다-

 

산책하는 사람들은 있던 조용한 밤바다-

 

유선으로 휘어진 비치는 언뜻 '해운대' 생각나-



카메라가 없어 손전화로 남긴-

 

맨리비치와 맥스브레너-

 

 

http://www.maxbrenner.com.au/

 

 

 

(+)호주가면 꼭 한 번 들러보길, 시드니맛집 맥스브레너 강추!

(+)미국, 싱가포르, 이스라엘에도 있는데 왜 한국에 안들어오는걸까-

(+)초콜릿 많이 좋아하지 않는 나도 푹푹 찍어 먹던 맥스브레너 초콜릿 퐁듀-



2013/11/01 - [프렌치토스트_。/한 끼] - [용인] 치즈퐁듀레스토랑, 스위스 퐁듀 전문점 VASO(바소), 건강한 식재료로, 정직한 음식, 분위기와 따뜻함은 덤 :) 용인기흥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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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29 11:56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한 초코릿의 향연이군요..

  2. 2013.11.29 20:27 신고 BlogIcon 36.5°c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통 달달한거 천지인곳이네요. ^^



[mamak]


'마막'

 

말레이시아 음식점.

 

내가 간 곳은 차이나타운 입구에 위치한_

 

(체스우드와 멜버른에도 지점이 있다)

 

15 Goulburn Street, Haymarket, Sydney
T: (02) 9211 1668
No reservations

lunch 11:30 - 2:30
dinner 5:30 - 10:00
supper til 2am (fri & sat)



식사 때를 살짝만 비켜가면 30분~1시간 이상 줄서지 않아도 되니,

 

조금 덜 배고프더라도 일찍 가보기 :)


진짜 줄이 어마어마하다는- (평일에도 :p)



Mee goreng ($12)

 

Spicy wok-tossed hokkien noodles with eggs, prawns, fish cake slices and fresh bean sprouts

 

미고랭

 

한국에서도 맛 볼 수 있는 미고랭이지만, 조금 달랐던_

 

본토맛일까?....하는 생각 반, 음.. 썩 맛있지 않네..하는 생각 반.;;;

 

나시고랭하고 고민했었는데, 나시고랭 먹을걸...에잇!



사진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진짜 최고최고최고! 이러면서 먹었던-



Rojak ($14)

 

A Malaysian-style salad. Prawn and coconut fritters, fried tofu, hard-boiled eggs, freshly shredded yambean and cucumber, topped with a thick spicy peanut sauce.

 

말레이시아식 샐러드.

 

튀긴 코코넛과 오이와 두부 새우를 한 입에 넣어보면 안다.

 

정말 강추!

 

아니, 이런 맛의 조화를 어떻게 낼까..

 

사실, 마막의 음식들은 말레이시아의 고급음식들이 아닌, 길거리 음식들인데..

 

맛나다!

 

코코넛 향 싫어하는 내 친구도 코코넛 튀긴것과 꼭 같이 싸먹었다는 :)



Savoury

 

Served with two curry dips and spicy sambal sauce.

 

이 중에 우리는 기본,

 

Roti canai ($5.5)


The original roti. Crispy on the outside, fluffy on the inside.

 

인도커리 먹을 때 먹는 난과 비슷한데, 얇고 쫀득한 도우가 매력있다.

 

조금 매콤한 소스와 두가지 맛 커리가 함께 제공되는데,

 

들어가는 입구에서 열심히 이걸 반죽하는 모습도 재미지다.



Satay ($9 for 1/2)

 

Grilled over flaming charcoal for that authentic Malaysian flavour. Served with a sweet and spicy peanut sauce.

 

또 먹고 싶은 사테-

 

너무 맛나다.

 

특히 더 닭고기 찍어서 먹는 소스!

 

달짝지근한게 정말 맛나서 계속 손이 가게 된다.

 

 

가격대비 양과 맛 모두 만족! 시끌벅적하고 산만한 실내소음은 잠깐만 눈감고 별미를 느껴보는 걸로 만족_
현지인이 직접해 전하는 그 맛을_

실제 가보면 외국인도 많지만 말레이시아인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참 많다.

 

먹고 옆의 차이나타운 산책과, 맛난 밀크티는 보너스! 

(감동의 밀크티 이야기는 따로-)

 

 

http://www.mamak.com.au/


(+) 매일 먹으라면 조금 힘들겠지만, 다녀와서도 가끔 생각나는 이 맛은 분명 중독있다.

(+) 시드니나 멜버른 가면 놓치지 말고 먹어야 할 맛집!

(+) 이 날 마시지는 않았지만, 마막만의 특별한 드링크류도 별미! 평소 먹지 못해 본 커피나 음료등도 꼭 시도해보세요 :)

(+) 호주음식이 맛있는 이유는 그거다. 현지인이 직접만든다는 거. 현지의 맛을 고스란히 갖고와서 요리한다는 것. 일식은 일본살마이 말레이시아 음식은 말레이시아 사람이 인도음식은 인도사람이,,,,




2013/10/3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 대한항공, 인천->시드니, 시드니->인천, 특별기내식 신청하기, Fruit Platter Meal(과일식)


2013/11/17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2 Pancake on-the-rocks(팬케잌온더락스), 시드니 팬케잌, 호주에 가면 누구나 한 번은 먹어본다는 그 팬케잌!


2013/11/18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3 The Rocks Market(더락스마켓), 거리공연, 시드니 플리마켓, 주말시드니즐기기 :)


2013/11/19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4 시드니맛집, Grill'd(그릴드), 시드니수제햄버거, 놓치고 후회 말기! 정말 맛있다!


2013/11/20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5 호주가면 꼭 먹어야 하는 젤라또!,MESSINA(메시나), 시드니맛집, 놓치지도 말고, 찾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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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21 11:51 신고 BlogIcon 가마귀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말레이시아에 갔을때 .. 못 먹어봤던 음식이네요..말레이시아에서 음식 때문에 고생만 하고 왔네요..ㅎㅎ

    • BlogIcon A_Rin A_Rin 2013.11.21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여기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ㅎ 사실 위에 먹은 음식들이 말레이시아에서는 길거리음식일텐데.. 한국에도 생겼으면 좋겠다- 이러고 있어요.ㅎ

  2. 2013.11.21 13:23 신고 BlogIcon 반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 배고파지네요^^

  3. 2013.11.21 18:26 신고 BlogIcon Hansik's Dri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맛나게 보고 갑니다 ^^



[MESSINA]

 

 

젤라또 메시나 


http://www.gelatomessina.com/



The Star Store


Cafe Court, Level G, 80 Pyrmont Street,Pyrmont NSW 2009
 Sunday to Thursday: 11am to 11pm
Friday and Saturday: 11am to 11.30pm




젤라또 아이스크림 전문점_

 

호주 사람들, 참 아이스크림 좋아한다_

 

젤라또와 아이스크림은 다른 거라고 외치던 나의 친구_

 

젤라또_ 메시나!

 

이탈리아를 안가봤으니, 뭐 본토맛은 모르겠다만_

 

메시나 젤라또 정말 맛나다!



(+) 폰 사진들로, 두번 째 방문했을 때,

녹차와 유자를 좋아하는 나는 Green tea & YUZU 를 고르려고 했었는데_

한 여자 직원분이 권하지 않았던,

맛을 보라고 주셔서 달라고 했었는데도, 결국 다른걸 권했던..

 

아직까지 미스테리_....ㅎㅎ



가격이 잘 안보이지만,

 

되도록이면 큰 사이즈 먹는 게 가격면에서는 유리!

 

젤라또 질과 양에 비해 비싸지 않으니, 있을 때 많이 먹자_ :)




케이스 안으로 보이는 산처럼 쌓여있는 아이스크림_

 

이 때부터 난 또 어떤걸 골라야하나, 선택결정증후군(?)이 있는 나에겐 너무나 가혹한 시간_ ㅠㅠ



케이스 안에 있으니, 뭐 유리에 비친 사람들 말고 젤라또를 보자:)





그리하여 고른, 3가지 맛!

 

 

Salted Caramel and White Chocolate

 

Tiramisu

 

Pear & Rhubarb

 

 

1등은 페어앤루밥

2등은 티라미수

3등은 솔티드 카라멜 N 화이트 초콜릿

 

 

salted caramel n white chocolate 이 윗 부분에 있었는데,

짠 맛을 떠나 화이트 초콜렛 맛이 너무 강해서_

 

뒤집어서 다른 것 부터 먹었던...ㅠ

 

맛 있지만, 선택에 조금 후회했던 맛_

 

Pear N Rhubarb 정말 강추!! 맛나다!

 

 

(+) Rhubarb 이라는 거_ 한국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기에 생소한 것.

일단은 위키피디아 -> http://en.wikipedia.org/wiki/Rhubarb

 

루밥(루바브)는 굵은 황색뿌리가 곧게 자란 원줄기로 한국어로 '대황'으로 해석되는데,

보통 유독성분이 함유된 잎은 사용하지 않으며 붉은 줄기부분으로 쨈이나, 파이류의 디저트 등의 식재료로 해외에서는 많이 사용된다.

 

(+) 핑크빛의 루밥 부분을 먹어보면, 아~ 이게 루밥 맛이구나 알 수 있는데, 젤라또 고를 때 꼭 한 번 먹어봐야한다.

 

또, 왜 그렇잖아요_

한국에서 못 먹는거, 많이 먹어봐야지..하는 :)



티라미수가 보인다.


아이스크림을 참 좋아하는데,

 

맛있는 젤라또_ 호주에 있는동안 배탈나지 않을 정도로 아스크림 많이도 먹었네...ㅎㅎ



Yum!

Honestly, one of the best gelato I've ever had.

This place is AMAZING! And They are true artists! Your loss if you do not try! Lol :)

Sometimes there is a bit of a wait but it is well worth it!




2013/10/30 - [서랍_。/두 발자욱] - [호주/세계여행]#1 대한항공, 인천->시드니, 시드니->인천, 특별기내식 신청하기, Fruit Platter Meal(과일식)


2013/11/17 - [서랍_。/두 발자욱] - [호주/세계여행]#2 Pancake on-the-rocks(팬케잌온더락스), 시드니 팬케잌, 호주에 가면 누구나 한 번은 먹어본다는 그 팬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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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9 - [서랍_。/두 발자욱] - [호주/세계여행]#4 시드니맛집, Grill'd(그릴드), 시드니수제햄버거, 놓치고 후회 말기! 정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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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20 07:10 신고 BlogIcon 오렌지수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만 봐도 달콤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호주가면 꼭 잊지 말고 젤라또를 먹어야 겠군요. 종류별로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 BlogIcon A_Rin A_Rin 2013.11.20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꼭 드셔보세요. 저는 메시나가 가장 맛있었는데, 다른 브랜드들도 많아요 :) 천연재료에서 만든거라 먹고나서도 텁텁하지 않아요.

  2. 2013.11.20 09:21 신고 BlogIcon 금정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드니에 여행 갈 경우 함 챙겨보겠습니다. 너무 맛나보입니다. ㅎㅎ

  3. 2013.11.20 09:24 신고 BlogIcon 아쿠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케 맛있나요>??? 젤라또..
    관심가는군요..ㅎ

  4. 2013.11.20 10:02 신고 BlogIcon 여기보세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이스크림
    너무 먹어보고 싶어요.. 사진이 너무 예뻐요..

  5. 2013.11.20 12:17 신고 BlogIcon #J.H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스크림이 위로 올라와 있네요?? 신기해요 +_+

  6. 2013.11.20 15:50 신고 BlogIcon Hansik's Dri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기억을 해둬야겠네요 ㅎㅎ
    완전 맛나보여요~ ^^

  7. 2013.11.20 19:22 신고 BlogIcon *저녁노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갑니다.^^

  8. 2013.11.20 20:38 신고 BlogIcon 36.5°c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달달해보이네요. ^^

  9. 2013.11.20 21:08 신고 BlogIcon S매니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언제쯤 호주 한번 가 볼수 있을런지 말이죠.ㅎ




[PANCAKE ON_THE_ROCKS]


사진은 오페라 하우스 :)


호주 이야기 풀어놓아야지요-




호주로 출국하는 날,


인천->시드니


대한항공 탑승구 앞에서 왠지 모르게 마시고 싶었던 바나나맛우유와 함께 -



2013/10/30 - [서랍_。/두 발자욱] - [호주/세계여행] 대한항공, 인천->시드니, 시드니->인천, 특별기내식 신청하기, Fruit Platter Meal(과일식)




도착해서,


비몽사몽-


밤비행기는 역시나 힘들다며- ㅠ


시차도 별로 차이 안나는데, 난 밤샌 것 같은 이 느낌;;


입맛도 없고-


뭘 먹을까..하다가 달링하버 쪽으로 광합성 하러 나가서 들어간 곳.


응, 달링하버 팬케잌 온더락스다.


DARLING HARBOUR
227 & 229-230 Harbourside Shopping Centre, Darling Harbour
Trading Hours: Sunday - Thursday 7am till 1030pm | Friday and Sat 7am till 12midnight
Phone: 02 9280 3791 | Fax: 02 9280 0467
Email: darlingharbour@pancakesontherocks.com.au



PANCAKE 'N' SAUSAGE ($13.95)

Two buttermilk pancakes with whipped butter, sausages, a fried egg and grilled tomato.

 

방금 구워진 따끈~한 팬케잌 두 장위에 부드럽지만 가염되지 않은 버터가 녹으면서 서빙되어 오고_

시럽과 그릴에 살짝 구워진 토마토, 그리고 예쁜 계란후라이가 함께 나온다.

 

팬케잌보다 계란후라이가, 계란후라이보다 토마토가 맛났던...(으응?;;)



PANCAKE 'N' SCRAMBLED EGG ($10.95)

 

Two buttermilk pancakes with whipped butter and scrambled eggs.

 

여기에 bacon or sausages 하면 $3.00 추가되지만, 하지 않은_

 

팬케잌 가게와서, 스크램블 에그가 먹고 싶어 시킨 나는...;;

 

팬케잌 두 장위에 녹기 시작한 버터 한 스쿱_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가 함께 나오는 기본 중의 기본 팬케잌_



두 메뉴 모두 BREAKFAST 메뉴지만, 하루 종일 주문은 가능_

 

식사시간에는 본점도 아닌 이곳도 꽤 긴 줄을 서서 들어가던데, 일부러 찾아갈 만한 맛인가는 잘 모르겠다.

식사대용으로 팬케잌을 먹어서인지 별 감흥이 없었던 나는_;;

 

특히나, 저 버터가 너무 느끼해서 모두 걷어내고 시럽과 함께 먹었더랬다.

허니버터나, 조금 가염된 버터였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_

 

차라리 케찹이나 피클이나 할라피뇨가 생각나던;;;

 

옆 테이블을 보니, 샐러드 혹은 나토도 괜찮아보였고, 피자나 폭립 혹은 비프립도 맛있어 보였다.

 

역시..

 

팬케잌을 초코시럽, 아이스크림, 딸기, 메이플 시럽 등 달달하게 먹는 디저트로써가 제일 맛나는 것 같다 :)

 

 그래도 방금 구워나온 따끈하고 폭신~한 팬케잌,

메뉴도 많고~ 고르는 재미, 맛보는 재미.

 

식사로써도 양은 넉넉하지만,

식사 후 디저트로 달달한 팬케잌으로도 괜찮을 것 같다.

가격도 부담없고,

 

크레페도 맛나보였는데 :)

 

 

시드니가면 한 번은 먹어볼만은 하다 :)

 

  

http://www.pancakesontherocks.com.au/


(+두 메뉴 모두 BREAKFAST 메뉴지만, 하루 종일 주문은 가능_

 

식사시간에는 본점도 아닌 이곳도 꽤 긴 줄을 서서 들어가던데, 일부러 찾아갈 만한 맛인가는 잘 모르겠다.

식사대용으로 팬케잌을 먹어서인지 별 감흥이 없었던 나는_;;

 

특히나, 저 버터가 너무 느끼해서 모두 걷어내고 시럽과 함께 먹었더랬다.

허니버터나, 조금 가염된 버터였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_

 

차라리 케찹이나 피클이나 할라피뇨가 생각나던;;;

 

옆 테이블을 보니, 샐러드 혹은 나토도 괜찮아보였고, 피자나 폭립 혹은 비프립도 맛있어 보였다.

 

역시..

 

팬케잌을 초코시럽, 아이스크림, 딸기, 메이플 시럽 등 달달하게 먹는 디저트로써가 제일 맛나는 것 같다 :)

 

 그래도 방금 구워나온 따끈하고 폭신~한 팬케잌,

메뉴도 많고~ 고르는 재미, 맛보는 재미.

 

식사로써도 양은 넉넉하지만,

식사 후 디저트로 달달한 팬케잌으로도 괜찮을 것 같다.

가격도 부담없고,

 

크레페도 맛나보였는데 :)

 

 

시드니가면 한 번은 먹어볼만은 하다 :)

 

 

 http://www.pancakesontherocks.com.au/


(+)이 날 도착하고 나서 알았다. 잘나간다는 여아이돌 그룹과 같은 비행기 타고 갔다는 사실을_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런가보다..했는데 먹고 나서 보니 계산할 때도 옆에 있었다는 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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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17 13:38 BlogIcon 토종감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오랜만에 보는 록스 팬케익!
    호주 살때는 토요일 점심에 꼭 가서 먹곤 했었는데요. 그립네요~ ^^

  2. 2013.11.17 14:22 신고 BlogIcon minicapsu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특히, 저 버터!!
    지금 치킨 시켜놨는데, 팬케이크가 더 먹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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