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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호주/세계여행]#29 The Star:Sydney Casino, 달링하버근처 스타카지노-, 클럽 MARQUEE -Yay~ [The Star : Sydney Casino] 달링하버 근처, Pyrmont 피어몬트에 위치한 호텔, 카지노, 클럽, 바, 카페, 레스토랑 등등이 함께 있는 The Star. 80 Pyrmont St, Pyrmont NSW 2009 요즘에는 The Star 라는 글자를 아트적으로 표현하느라 계속 옷을 바꿔입기도 한다는 - 밤에 간 The Star 호텔은 휘황찬란~ 예쁜 조명들로 알록달록~ http://www.star.com.au/ 반짝반짝 The Star~ 네온 조명들이 계속 옷을 갈아입고- 아놔- 나 왜 계속 이거 찍은거지;; 또 찍었어..ㅋㅋㅋ 무튼, 오늘은 카지노로 갑니다- The Star Casino 중국인들이 많은... 나는 재미를 모르겠소- ㅡ.ㅡ; 친구들 하는 거 구경하다- 하품하다- 구경.. 더보기
[호주/세계여행]#28 CQ Cafe,호주 시드니 서큘러키(Circular Quay) 맛집! 야외테라스 추천!! 그릭샐러드보다 더 맛났던 스테이크 이야기 - [CQ Cafe] 1 Macquarie Pl Sydney NSW 2000 +61 2 9241 3979 날씨가 너무도 좋았던 날! 서큘러키 근처에서 출출해진 오후- 야외테라스석에 앉아요- Since 1997 1997년도부터 있었구나. 다시봐도 예쁜 햇살- 유달리도 시드니에 있을 때 햇살이 화창하다, 예쁘다, 찬란하다... 등등의 교과서에서 아무 의미 없이 읽어내리던 형용사들이 떠오르는건. 일안하고 여유롭게 지낼 수 있었음이었으리라며...ㅎㅎㅎ 그냥 좋아. 막 좋아..이런거?.ㅎㅎ 샐러드 먹을래! 하고, 고른. Greek Salad 그릭 샐러드. 그리스식 샐러드 되겠어요. 혹, 모르니 치즈는 따로 부탁- (너무 잘한일!....짠 맛이 강한 치즈여서... ;;) 발사믹 기본으로- 레몬즙 등등이 들어간 것 같은.. 더보기
[호주/세계여행]#27 Harry's Cafe de Wheels, Woolloomooloo(울루물루), 시드니가면 꼭 먹기! 최고의 핫도그 :) #27 Harry's Cafe de Wheels, Woolloomooloo(울루물루), 시드니가면 꼭 먹기! 최고의 핫도그 :) [Harry's Cafe de Wheels] 사람이 저렇게 줄서있는 이 곳. 사진찍은 시간이 새벽2시. 2.00am 늘 저렇게 줄 서 있는 이 곳. 그나마 식사때가 아니고 새벽(?)이라 이 정도.... *Woolloomooloo 점 (요일마다 다른 Opening Hours 확인!) http://www.harryscafedewheels.com.au/location/woolloomooloo Corner Cowper Wharf Roadway& Brougham Road Woolloomooloo, NSW 2011 Phone (02) 9357 3074 Fax (02) 9357 3020 E.. 더보기
[호주/세계여행]#26 Sydney Bondi Beach (시드니 본다이 비치), 정말 맛있는 호주 젤라또, Gelatissimo(젤라띠시모) [Bondi Beach] 본다이비치 :) 지금은 또 사람이 얼마나 더 많을까. 말해뭐할까.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인걸. 서퍼들의 메카. 일광욕과 서핑 하는 사람들- 10km 이어진 백사장. 파란 하늘푸른 바다초록 잔디 사진으로 보니 그립네. 수평선 시원한 바다바람 맞으며 산책하기. [Gelatissimo] 젤라띠시모. 본다이 메인도로인 Campbell Parade에서 Hall Street으로 들어서자마자 오른편에 있는 Gelatissimo. 체인점인 젤라띠시모. 처음 오픈당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시드니 방문했을 때 먹었다나..어쨌다나.. 가게에서 직접 만드는 아이스크림을 강조!.. 뭐, 호주 어딜가든 젤라또가 기본은 한다. 그 중 제일 맛있었던 곳은 메시나지만 :) 2013/11/20 - [서랍.. 더보기
[호주/세계여행]#25 Darling Harbour Hurricane's Grill(달링하버 허리케인그릴), 시드니 달링하버 맛집, 폭립먹으러- :) [Hurricane's Grill] 시드니 달링하버- 해가 뉘엿뉘엿-달링하버에 위치한 허리케인그릴로 립을 먹으러 갑니다- https://www.hurricanesgrilldh.com.au/ 잠깐 스탠드석에서 기다려달라고- 어차피 친구도 한 명 더 오기로 했으니, 얌전히 기다리기로- 한...7분 정도 지났을까. 시드니 시티의 고층 건물들이 보이는 달링하버 야자수 뷰인 창가자리에 착석. 아직은 손님이 없지만- 조금 있으니 꽉 차던 허리케인 그릴. Scallops 싱싱했던 가리비구이. from Coffin Bay SA, flash grilled and served sith cauliflower puree and peri peri vinaigrette. Char-Grilled Chicken Salad 구운 치킨.. 더보기
[호주/세계여행]#23 호주 멜버른, The Mess Hall, 이태리 레스토랑 추천, 멜버른 맛집 :) [The Mess Hall] The windsor Hotel 근처에 위치한 italian food restaurant. 51 Bourke St, Melbourne ph: 03 9654 6800 f: 03 9654 6877 이런 화이트 외관- (홈페이지 이미지) http://www.themesshallmelbourne.com/ 사람들이 많아서 가게가 좁은가..싶었지만, 2층까지 있던-- 실내, 실외 모던한 블랙, 화이트, 그리고 철제 스툴들의 조화가 세련된 곳. 구글 이미지- (세상 좋구나) 실내모습- 친구와 나는 벽쪽의 2인석으로- 간단히 먹으려고 들어온... 음료 어떤걸 마시겠냐는 물음에, 아무생각없이 추천받아 주문한 넥타. 복숭아 넥타........ 인데, 맛은 병문안의 필수품, 복숭아 통조림 궁물(.. 더보기
[호주/세계여행]#20 호주 멜버른(Melbourne)의 거리예술, Graffiti(그래피티)의 도시. [Graffiti] Melbourne을 걸어요- 호주속의 유럽이라 불리우는 만큼, 2000여개의 정원을 갖고 있는 아름다운 곳이지만- 해가 뉘엿뉘엿, 땅거미가 내려앉을 무렵- 그래피티 골목으로 유명한 미사골목(미안하다 사랑한다 촬영지)으로 불리는 hosier lane(호시어레인). 하지만 이 곳이 아니어도 곳곳 멜번 뒷골목에는 거리예술가들의 흔적이 한가득이다. 그냥 마구 그려낸 것 같은 이런 그래피티들도, 사실 작가들 모두의 사연과 약속 등의 스토리가 들어있다는 것, 그래서 그런 얘기를 전해주는 투어 프로그램이 따로 마련되어 있을 정도다. 유쾌한 것도 있고, 오싹한 것도 있고, 이해불가인 것도 있는 그래피티들. 끝없이 이어져있다. 걷는 길에 만난 스마일 :) 곳곳의 유럽양식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건물들. .. 더보기
[호주/세계여행]#19 The Hotel Windsor(더호텔윈저), 고급스러운 빅토리아 시대 건축의 최고의 위치, 멜버른 호텔 추천- [The Hotel Windsor] 1883년에 지어진, 멜번의 호텔. 밤에 보면 더 웅장하게 보여지는, 고급스런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양식이 그대로 이어져 내려온 호텔. 무엇보다, 길 건너편의 국회의사당과 공원 등도 가깝고, 무료트램의 정류장도 바로 앞에! 2013/12/04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18 Melbourne (멜버른)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Tram(트램)이 있는 도시 :) 로비 내가 옛 영국의 어느 호텔에 와 있는 듯한- 하지만, 오래되었다고 낡음을 전해주는 것이 아닌 고풍스런 분위기를 그대로 갖고 있다. 나 왠지 옛 성에 있는 공주 느낌- ㅎ 직원들도 모두 친절하고- 화장실 하나하나 모두 신기하고, 그림책 같은 이 곳- 제일 놀란 건- 이 엘레베이터. 지.. 더보기
[호주/세계여행]#18 Melbourne (멜버른)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Tram(트램)이 있는 도시 :) [Melbourne] 호주에서 유일하게 Tram(트램)이 활성화된 도시. 멜버른. 트레인이 지나지 못하는 도심과 1존 구석구석을 커버하고 있는데, 전용 노선이 있어서 버스보다 빠른편- 시드니 공항에서 멜버른으로- 비행기 기다리는 동안, 아침으로 망고 요거트- 너무 많아서 거의 다 남긴;;;; 그래도 달지 않은 요거트는 맛났다는- 국적기를 타고 약 2시간 비행- 멜버른 도착. 35번 무료트램 (Tree Tourist Tram)을 관광객을 위해 운영하는 멜번. 정식 명칭은 35번 City Circle Tram. 순환인데 시계방향, 반대방향 모두 움직이고 배차간격도 길지않아 조금만 기다리면 쉽게 탈 수 있다 :) 35번 트램 이외에는 전부 유료로, 위의 티켓 머신에서 정기권을 끊어야- http://ptv.vi.. 더보기
[호주/세계여행]#17 Sydney Fish Market(시드니피쉬마켓),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수 있는 수산시장 :) [SYDNEY FISH MARKET] Bank Street Pyrmont에 위치한 시드니 피쉬 마켓. 노량진 수산시장 같은 곳. 근처에 다다르면 나는, 수산시장 내음;; 비린내;; 사람들이 가는 쪽으로- 들어서면 마켓들이 줄지어 있다. 의외로 와인과 치즈를 파는 곳, 일반 슈퍼마켓, 과일이나 간식거리 파는 곳들도 눈에 보인다. 해산물의 종류가 아주 많지 않지만- 신선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그런 곳. 같은 종류를 여러 가게에서 파는데, 가격은 모두 다르다. 입구쪽이 비싼. 처음부터 눈길가는 연어 새우 돔을 비롯한 여러 생선 관자 등.. 칠리소스에 버무린 홍합, 오이스터 등- 캐비어 등, 소스가 모두 다른 종류로 맛만보려 주문- 연어회 등 나는 연어가 맛있었다. 피쉬앤칩스나 랍스터도 많이 먹는- 야외에서도.. 더보기
[호주/세계여행]#16 Sydney Darling Harbour(시드니 달링하버) 야경- 세계에서 가장 큰 선착장 중 하나. 매년 1월1일 0시가 되면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불꽃놀이가 벌어지는 이 곳. 아름답다. 더보기
[호주/세계여행]#15 Taronga Zoo(타롱가주), 아름다운 자연모습 그대로의 동물원, 호주 코알라 만나기 :) [Taronga Zoo] 맛있는 호주 커피 :) 라떼 마시며 씨큘러키에서 페리를 기다려요- 건너와서 보니, 시드니씨티 전경이 한 눈에- 우 하버브릿지, 좌 시드니 타워도 :) 건너와서 보니, 아름다운 시드니 씨티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블랙스완- 코알라- 귀여울거라 생각했었는데- 정말 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냄새가 나더라;; ㅡ.ㅡ; 양떼목장 :) 아이들은 함께 만지고 뛰어노는. (양떼도...냄새..;;) 코끼리들- Bird Show 보러 와서- 배경이 정말 최고였다. 어찌나 유쾌하고 재밌게 진행하던지- 자연 속에서 우리도 새들과 함께- 정말 휼륭하다. 타롱가 주에서 하는 다른 그 어느 쇼보다도 강추. 한국에서 볼 수 없다. 사자의 표정 동물원에 왔는데, 호랑이도 봐야지- :) 타롱가 주는 그냥 .. 더보기
[호주/세계여행]#14 meet fresh 시드니 차이나타운 디저트맛집, 최고의 밀크티 :) [Meet Fresh Taiwanese Dessert House] 시드니 차이나타운 입구에 위치한, 대만 디저트 가게- 여기서 최고의 밀크티를 만났다 :) 이지웨이도 많은 호주지만, 정말 맛있었던 밀크티 :) 마막에서 먹고 나와 바로 왼쪽의 골목으로 들어서면 바로 있다. 2013/11/21 - [서랍_。/두 발자욱 @호주] - [호주/세계여행]#6 시드니맛집, 말레이시아음식, mamak(마막), 또 먹고 싶은 그 곳! 중독된- 어떤 디저트 시킬까- 추천 메뉴들이 있고. 디지털 메뉴판을 훑어보지만. 나는 배부르기에- 따뜻한 밀크티를 시켰다. traditional milk tea에 당도조절만 알아서_ 생각보다 양이 많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을 것 같은; http://www.meetfresh.net/ 사.. 더보기
[호주/세계여행]#13 호주, 시드니 최고의 초콜릿 MAX BRENNER(맥스브레너), 밤바다 manly beach와 함께 초콜릿퐁듀를! 시드니맛집 :) [MAX BRENNER] 맨리비치- 그 유명하다는 시드니의 manly beach(맨리비치)를- 나는 밤에만 보았다 :( 어두운 맨리비치에서의 파도소리와 바다내음보다 더 감동받았던, 시드니 최고의 초콜릿 전문점, 초콜릿 카페 맥스 브레너- Shop 11, East Esplanade, Manly Wharf, Manly NSW 2095, Phone Number: +61 2 9977 4931Opening Hours:Mon - Thurs - 6:45am - 10:00pmFri- 6:45am - 10:30pmSat- 8:30am - 12:00 MidnightSun- 8:30am - 10:30pm Creat tour own hot chocolate with max's Suckao Dark, Milk or White .. 더보기
[호주/세계여행]#12 건강한 아침식사, 아침 산책 후 매일 만나던 아침 :) 시드니에 있는 동안 피어몬트에서 지냈다. 새벽에 일어나, 피어몬트 브릿지를 보며, 바다와 함께 아침 산책 겸 운동 :) 그리고 돌아오면, karin 할머니가 차려주는 건강한 아침이 늘 있었다 :) 이 날은 코코넛 향이 가득한, 코코넛이 정말 많이 씹히던 달달한 빵 그리고 방금 오븐에서 나온 바게트다. 유기농 씨리얼 두 종류-(실제로는 6~7가지 곡물과 과일, 그래놀라 등을 섞어 만들어주신 시리얼이다.) 예쁜 티팟에 담긴, 녹차 과일 수제 라즈베리와 딸기쨈 버터 Low-fat milk 늘 놓여주시던 티타이머- Perfect tea timer 아- 너무 귀엽다. 호주의 배는 우리나라 배와 다르다. 껍질을 벗겨먹지 않아도 되는, 조금 더 물렁하고 달달하지만. 배즙 가득 입안에 고이는 한국배가 나는 더 좋다 :.. 더보기
[호주/세계여행]#11 시드니쇼핑, 오래된 역사의 STRAND ARCADE(스트랜드 아케이드)와 함께- [THE STRAND ARCADE] 412-414 George St, Sydney NSW 2000 1891년에 완공, 1892년에 오픈 한 빅토리아 양식 건물 스트랜드 아케이드 (STRAND ARCADE) 1800년대에 지어진 가장 오래된 아케이드라는데- QVB보다 더 오래된 쇼핑공간. 120여년 동안에 두 번의 경제 공황과 두 번의 세계 전쟁, 두 차례의 화재를 겪고도 여전히 건재한 아케이드 되시겠어요. 건물 양식도 너무 예쁘고, 그 옛멋과 현대식 쇼핑공간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QVB하고는 또 다른 매력- THE NUT SHOP도 아몬드사탕으로 유명해진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상점- 호주 문화의 근원인 유럽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스트랜드 아케이드- 여기만 보면, 멜번이 부럽지 않다는!! 유럽식 아.. 더보기
[호주/세계여행]#10 시드니서점, KINOKUNIYA(키노쿠니야) 디자인, 아트전문서점 :) [KINOKUNIYA] 일본의 서점으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타일랜드, 타이완, 미국, 두바이 까지도 있는 대형서점 체인- 일본, 중국 서적등 아시아 서적 뿐만아니라, 디자인, 건축, 사진, 패션 관련 등 분야별 해외 책들도 잘 분류 되어 있는 곳- 종이아트관련 코너에 작품들도 주렁주렁- WE LOVE ART BOOKS! 아트서적 할인기간- 오예- 시드니 키노쿠니야 ART AND DESIGN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보던- 행복하다, 키노쿠니야 서점 :) 일본서적 코너에는 역시 동양인들이 많다 :) 역시나 넓게 자리잡고 있는 일본서적코너- 내 눈과 손이 멈추지 않던 키노쿠니야 서점- ^----^ 내가 좋아하는 제이미올리버 책들도 많더라- 찰칵찰칵- 맛깔난 올가닉 푸드들과 제이미올리버 사진- 후덕한 아.. 더보기
[호주/세계여행]#8 호주커피는 정말 맛있다! 세계3대 커피국가 중 하나, 호주 커피이야기! 아메리카노가 있다, 없다?! 별다방 콩다방은 저리가씨오~ [Antidote] 시드니시티에서 가까운 Pyrmont street에 위치한 커피숍- 내가 마신 건 카페라떼 :) 호주에서는 따뜻한 커피, 특히 라떼류는 유리잔에 줍니다. 크지 않은 컵이지만, 진하고 부드럽고 나한테는 딱 알맞는 사이즈- 호주에서, 아메리카노는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요, 없어- No Americano in AUS! 그럼, 우리나라에서 먹는 아메리카노 마시고 싶으면? '롱블랙' 달라고 하세요- Long Black 따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없는 듯 하고요- 아, 호주 내 몇개 없는 스타벅스에 가면 아메리카노란 이름을 쓰는 것 같긴 해요- 하지만 왠만한 커피집의 커피맛이 좋은데, 굳이 스타벅스 갈 이유가 없죠 ;; 호주 사람들 커피 참 좋아해요- 호주는 세계 3개 커피 강국 중 하나! (응.. 더보기
[호주/세계여행]#7 sydney city(시드니 시티) 산책하기 :) 고풍스런 옛 건물들 사이로 걸어보자 ~! [Sydney City] 시드니시티를 거닐고 있으면- 낮에도 밤에도 예뻐요- 방금 지어진 통유리창의 반사되는 삐까뻔쩍한 그런 서울시내의 건물들이 아니라- 누가 봐도, 언제 봐도 세월을 담고 있는 고풍스런 옛건물들이 줄지어 있어요- 선선한 바람도 불고- 산책해봐요- 고풍스런 옛 건물로, 박물관? 이렇게 생각은 들지만- 우체국, 교육청 등등 공기관 건물로도 또 호텔로도, 사무실로도 아직도 제 역할을 다 해내고 있는 건물들이었어요. 웅장하지만, 편안함도 주는 믿음직한 친구 같은 건물들이 줄지어 있다는- 거기에 하늘까지 너무 예쁜 오늘-! 자연 자연 자연. 호주는 자연이다. 심지어 시드니 씨티인데도 서울보다 더 좋은 공기- Hotel CBD 보정 하나 하지 않은 사진들인데- 시드니 시티내 건물 예뻐요, 예뻐- .. 더보기
[호주/세계여행]#6 시드니맛집, 말레이시아음식, mamak(마막), 또 먹고 싶은 그 곳! 중독된- [mamak] '마막' 말레이시아 음식점. 내가 간 곳은 차이나타운 입구에 위치한_ (체스우드와 멜버른에도 지점이 있다) 15 Goulburn Street, Haymarket, Sydney T: (02) 9211 1668 No reservationslunch 11:30 - 2:30 dinner 5:30 - 10:00 supper til 2am (fri & sat) 식사 때를 살짝만 비켜가면 30분~1시간 이상 줄서지 않아도 되니, 조금 덜 배고프더라도 일찍 가보기 :) 진짜 줄이 어마어마하다는- (평일에도 :p) Mee goreng ($12) Spicy wok-tossed hokkien noodles with eggs, prawns, fish cake slices and fresh bean sprout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