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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데이트

[Neal's Yard] 홍대 닐스야드, 홍대 와플맛집- 의외의 튜나 샌드위치 :) [Neal's Yard] 급 친구와 가게 된 홍대 닐스야드- 이태원 닐스야드를 몇 번 갔었지만, 홍대 닐스야드는 두 번째 방문. 오랫만이다, 홍대- 왔으니, 와플을 시켜요- 와플을 좋아하는데, 오랫만에 먹는 와플이구나. 특히나 아이스크림 와플. 빈스앤빈스 와플을 좋아했던 '적'이 있었더랬다. 친구들과 '밥'먹고 또 '와플'먹던 그 때...ㅋ 저녁 먹을 시간에 애매하게 닐스야드에서 만나게 된 친구와- "와플먹자!!" 했는데, 샌드위치까지 주문하고 온-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하겐다즈 녹차 아이스크림+생크림+팥+캐슈넛+아몬드에 슈가파우더가 내려앉은 닐스야드와플 :) 개인적으로 팥은 너무 달고 어울리지 않은 것 같았다. 바삭하면서 폭신하게 잘 구워진 와플-♥ 의외로 든든했던- 참치 한 캔은 다 들어갔을 법한 두.. 더보기
[cocobruni] 코코브루니, 하얀색 새장속-수제디저트와 커피, 홍대케잌, 홍대카페- [cocobruni] 추운 겨울날, 친구와 오랫만에 만났지만- 밖을 걸어다니기엔, 힘들었던 그 날. 가는 곳마다 사람은 넘치던 그 날...ㅠ 코코브루니로 들어갔다. 곳곳에 놓여있는 블랙 앤 화이트 소품들. 코코브루니 로고의 새- 천정에는 새장을 이용한 전구들이 달려있다. 깔끔하고 모던한. 나름 어느 지점이든 기본은 하는 코코브루니. 추운 날이지만, 상큼한 게 마시고 싶었던 친구의 자몽에이드. 따뜻한 음료, 카페라떼. 딸기우윳빛 코코브루니의 연분홍 머그컵은 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구나. 친구가 좋아하는 Earl Grey Cake. 얼그레이 케잌. 얼그레이의 향긋함이 베인 부드러운 크림 아래로, 망고, 크림 등이 층층이. 무스 타르트다. http://www.cocobruni.co.kr (+)넓은 매장인데도.. 더보기
[PANFAN] 홍대맛집, 이라고 하지말자; 서교동, 어정쩡한 캐쥬얼 레스토랑, 블로거들은 왜 맛집이라고 쓰는지;; [PANFAN] 가을 바람 부는 저녁- 오랫만에 동생과 금요일 홍대 데이트- 어디갈까? 어디가지? 평소 안가던 곳 가볼까? 응응 :) 분위기에 이끌려- 그리고 입구에 서계시던 팬팬 직원분(사장님?;)의 말에- 예쁜 panfan의 강아지 발바닥 로고에 들어가본다. 오픈형 1층 입구에 있는- 창고분위기 자아내는 인테리어- 샌드백과 글러브의 색이 맘에 든다. 내 동생도 샌드백 달아놓고 싶어하는데.. 이런 가죽느낌이면 좋겠다. 응? 으..응??????? 까매서 지나쳤다가.다시보고 소스라치게 놀란 리트리버.. 그것도 큰 리트리버가 무끄러미 쳐다보고 있다;; (강아지도 잘 못만지는 나;;) 나올 때는 이렇게 둘 다 자고 있었지만, 들어갈 때는 다 움직이고, 눈뜨고 있어서 다시 나갈까..? 하기도; ㅠ 아- fpan.. 더보기
[사탕수수쥬스] 홍대, 사탕수수주스 조금은 더웠던 햇볕 내리 쬐는 날_ 홍대거리를 지나다나_ 사탕수수껍질이 나오는 기계 앞에서 멈춰선 우리_ [HONG-DAE STREET] 하늘이 내린 신비의 쥬스! 갈증해소에 짱!! 이라는 문구를 보고. 갈증해소에 짱? 응? 갈증해소 ?? 우리 목마르니깐. 한 번 마셔봐? 말라보이는 사탕수수에서 저런 즙이 나온다_ 처음 마셔본 사탕수수주스. 달큰한 물_ (+)갈증해소가 되는 건지는 잘;; (+)손에 묻으니 조금 끈적끈적한_ (+)이제 거리에서 없어지겠지. 이렇게 여름이 간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