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홍대디저트

[아오이토리]홍대베이커리겸카페, AOITORI, 일본 장인이 만드는 홍대빵집, 홍대맛집 [AOITORI] 아오이토리. '파랑새' 가로수길 도쿄팡야에서 일하던 코바야시 스스무 셰프가 독립하여 연, 베이커리 겸 카페다. 그래서인지, 느낌도 도쿄팡야랑 닮은 듯 안닮은 듯- 하지만 내 입맛에는 도쿄팡야보다 아오이토리가 승!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홍대 정문에서 가깝고 산울림극장에서 더 가까운 홍대 베이커리 겸 카페. 간단 식사도 할 수 있는. 오픈키친이 있는 곳이다. 모닝 플레이트 세트가 5000원! 아오이토리의 대표빵! 야키소바 빵. 한국에서 만나기 힘든 야키소바 빵, 고로케샌드 등이 있어서 좋다. 사실 건강 발효종 빵도 다 좋지만. 조리빵이 좋은 초딩입맛. 부드러운 마요에그빵도 추천. 냉장고 쇼케이스 안에 있는.. 슈 같은 오렌지 스코롱, 푸링(푸딩), 판나코타!! 그리고 초코소라빵도 맛있지.. 더보기
[Neal's Yard] 홍대 닐스야드, 홍대 와플맛집- 의외의 튜나 샌드위치 :) [Neal's Yard] 급 친구와 가게 된 홍대 닐스야드- 이태원 닐스야드를 몇 번 갔었지만, 홍대 닐스야드는 두 번째 방문. 오랫만이다, 홍대- 왔으니, 와플을 시켜요- 와플을 좋아하는데, 오랫만에 먹는 와플이구나. 특히나 아이스크림 와플. 빈스앤빈스 와플을 좋아했던 '적'이 있었더랬다. 친구들과 '밥'먹고 또 '와플'먹던 그 때...ㅋ 저녁 먹을 시간에 애매하게 닐스야드에서 만나게 된 친구와- "와플먹자!!" 했는데, 샌드위치까지 주문하고 온-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하겐다즈 녹차 아이스크림+생크림+팥+캐슈넛+아몬드에 슈가파우더가 내려앉은 닐스야드와플 :) 개인적으로 팥은 너무 달고 어울리지 않은 것 같았다. 바삭하면서 폭신하게 잘 구워진 와플-♥ 의외로 든든했던- 참치 한 캔은 다 들어갔을 법한 두.. 더보기
[cocobruni] 코코브루니, 하얀색 새장속-수제디저트와 커피, 홍대케잌, 홍대카페- [cocobruni] 추운 겨울날, 친구와 오랫만에 만났지만- 밖을 걸어다니기엔, 힘들었던 그 날. 가는 곳마다 사람은 넘치던 그 날...ㅠ 코코브루니로 들어갔다. 곳곳에 놓여있는 블랙 앤 화이트 소품들. 코코브루니 로고의 새- 천정에는 새장을 이용한 전구들이 달려있다. 깔끔하고 모던한. 나름 어느 지점이든 기본은 하는 코코브루니. 추운 날이지만, 상큼한 게 마시고 싶었던 친구의 자몽에이드. 따뜻한 음료, 카페라떼. 딸기우윳빛 코코브루니의 연분홍 머그컵은 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구나. 친구가 좋아하는 Earl Grey Cake. 얼그레이 케잌. 얼그레이의 향긋함이 베인 부드러운 크림 아래로, 망고, 크림 등이 층층이. 무스 타르트다. http://www.cocobruni.co.kr (+)넓은 매장인데도.. 더보기
[SUAVE] 슈아브, 홍대디저트맛집, 마카롱, 생캐러멜, 최고의 푸딩 :) [SUAVE] 홍대근처 파스텔민트빛의 슈아브. 마카롱, 생캐러멜, 그리고 푸딩의 아담한 디저트가게. 달콤한, 감미로운이란 뜻의 SUAVE. 매장내에서 먹을만한 공간은 없다. 쫀득하면서 달콤한, 하지만 이에 질척이며 달라붙지 않는 생캐러멜. 캐러멜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는 한 개로 만족했지만- 친구는 맛있다며, 다니며 하나씩 쏙쏙 잘도 먹던_ 일본에서는 그렇게 맛나게 많이도 먹었던 푸딩. 그 흔한 푸딩이. 한국에서는 먹기가 힘들다. 허니밀크 캐러멜, 커스터드 캐러멜, 퓨어 캐러멜 모든 층을 한 수저에 다 떠서 입안에 넣어야한다. 언뜻보기에도 20여가지 종류의 생캐러멜과 마카롱- 슈아브에서 파는 모든 제품은 냉장요 제품! 보냉팩에 잘 포장해준다. 깔끔한 화이트와 민트의 인테리어. 푸딩과 마카롱, 캐러멜 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