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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Untouchable, 2011] _언터쳐블 _Intouchables 개인적으로 한국 포스터보다 왼쪽 포스터가 훨씬 더 느낌이 좋다 :) 이 미소_ 말하지 않아도 모든 걸 다 담고 있는 이 미소_ 이 표정_ 말하지 않아도 모든 걸 다 담고 있는 이 표정_ 드리스와 필립_ 내가 하고 싶은 걸, 이 사람도 하고 싶겠다 생각하는 거_ 내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은 이 사람도 하고 싶지 않겠다고 배려해 주는 거_ 필립의 마음을 열은 것도, 드리스와의 관계를 맺는 원초적인 힘도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다. 사실, 우리 사회도 그렇다. 가족이 그렇고, 친구가 그렇고, 직장 동료도 그렇다. 사실 단순하거든_ 내가 하고 싶은 건 저 사람도 하고 싶다는 거다. 내가 편한 건 저 사람도 편하다는 거다. 생각하지 않고 배려하지 않는 것은_ 그러고도 그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다는 건 너무 이기적인거다.. 더보기
[엔딩노트] _Ending note, 2011 「エンディングノート」 死ぬって何だろ。 生きて行ってるって何だろかなぁ。 毎日バタバタしてる私たち。 悔いのないように生きて行ってるのかなぁ。 自分らしく夢を持って幸せなの?っ聞いてみたい。 自分にとって。、いや、人生の中で何が大切のかそれはちゃんと知ってるでしょ。 私もあなたも。 映画を見ながらだんだん主人公のスナダトモアキさんの事を心から応援するになったの。 "마음의 보물은 돌아보면, 항상 그곳에 있다고" "거기에 있어요. 항상 거기에 있어." 바쁘게 생활하는 가운데 친구와의 약속도 없고, 집에 그냥 일찍 들어가기 싫은 그런 날이 있다. 서점을 가도 좋고, 가방안에 책이 있을 때 내가 좋아하는 카페를 가도 좋지만_ 시간이 맞는 영화가 있어도 좋다. 삶과 죽음은 가까우면서도 일상 속 잊고지내기 쉽다. 지금 숨을 쉬면서도 한 번의 호흡,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