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MaMaS]




클럽샌드위치와 리코타치즈샐러드+청포도주스




베이컨을 싫어하는 나는 골라내고 +.+




이 얘기 저 얘기_







2013/05/05 - [프렌치토스트_。] - [Cafe MaMaS] _카페마마스, 광화문







따뜻한 차 마실까_ 하며 옆의 폴 바셋_




라떼 한 잔+롤케잌




*조금은 뻑뻑했던 롤케잌시트_ 슈가 낫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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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2 - [프렌치토스트_。] - [Paul Bassett][Dean & Deluca]_ 폴바셋, 딘앤델루카




2013/03/22 - [린_。Atelier_。] - [20130322] _Paul Bass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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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2] _Paul Bassett

Posted by A_Rin A_Rin 린_。Atelier_。/Daily Diary : 2013. 3. 22. 16:54




[Paul Bassett]


피곤한 몸과 수면부족으로 아침에 한 잔_


어..

어....?

어........?!


오늘은 단맛이 느껴지네?!


내가 누구를 만난다는 것은,

나의 시간을 그 사람과 함께 하겠다는거다.

내가 다른 것을 할 수도 있는 그 소중한 시간을,

그 사람과 함께 하겠다고 기꺼이 내어주는거다.


사실,

한 번 내어주면 다시는 난 되돌려 받을 수 없는 시간을_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이기적으로 되어가는 건지..

시간에 대해 관대하게 낭비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커지는 건지..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고 싶지않다.


가령.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동석하게 될지언정,

맛있는 음식에서 의미를 찾거나,

가는 길에 보았던 들풀이 너무 예뻤거나,

그게 아니라면, 

가는 길에 본 유투브의 재미있는 동영상에서라도 재미를 찾거나...


대화와 공감이 적절한 만남이 좋다.

그런 자리는 나에게 편안함을 주고, 나는 또 그 상대를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줄 수 있다.


일방적인 교훈과 가르침에 대한 열변을 듣고자한다면,

나는 돈을 내거나 내 발로 강연을 찾았을 것이고_


어색한 정적과 쓴 웃음이 허공에 맴돌고 있는 자리라면,

차라리 나는 그 시간에 내가 보고 싶었던 영화나 공연을 보았을거다_


그냥.

그렇다는..




오뗄두스의 초코과자_

달면서도 짭쪼름 하면서..파삭한 과자_

밀가루 음식 줄여야 하는데_


일하다가 먹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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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Bassett]


폴바셋 슈_ 플레인


바삭한 쿠키+바닐라빈 콕콕 슈크림


눅눅한 스타일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좋아하겠지만, 나에게는 조금 까끌;

500원 정도 더 싸도 괜찮을 가격_



[Dean & Deluca]


레드벨벳케잌♡


완소 ~♥


한 피스당 3.8


크림치즈와 촉촉한 파우드의 조화는 쵝오 

하지만, 딘앤델루카의 비주얼 대비 맛은 2% 부족한 맛.;

밥 먹기 싫어 파운드케잌과 커피 한 잔_


전자레인지에 몇 초 돌려먹음 그 맛이 더 좋아진다는_



폴바셋 _아이스커피


사람 많고, 건조한 백화점 안에서는 아이스!


신선한 매일우유 쓰는 폴바셋 아이스라떼는 언제나 맛나다_

저지방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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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토, 일 피곤한 일 하지도 않았지만 잠을 잘 자지도 못해 조금은 찌뿌둥하게_

커피 한 잔에 슈 하나_

으쌰!

조용하고 여기 너무 좋다.
책 한권 읽고 가면 좋겠다.




바닐라 빈 콕콕.




요즘 프랜차이즈 카페 중엔 여기가 젤 죠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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